퇴근하고 집에 바로가기 좀 아쉬워 술을 마실까 하다가
그냥 업소에 전화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실장님이 찾는 언니 있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런거는 잘몰라서
그냥 예쁘고 어린친구로 추천해 달라고 했습니다.
아랑이를 추천해 주시네요~ 실장님이 강추를 하시는데 믿고
시간 맞춰서 업소로 갔습니다.
방에 들어가 간단한 노가리까고 담배타임갖고 같이 샤워를 하는데
벗은몸을 보니 므흣 미소가 떠오르네요 입이 떡 벌어지는 몸매는
아니지만 확실히 어린피부라 피부도 탱탱하고 가슴도 크네요
연예타임에는 저를 리드해 주네요 정말 정성껏 잘해줍니다
나무랄때도 없고 마인도 아주 착하네요. 제가 좀 까다로운 편이라서
수원에 업소도 많은데 여기는 제가 정말 추천하는 업소입니다
외모도 이쁘고 어린나인데도 마인드도 정말 굿이고 어떠한 면에서도
정말 굿입니다~ 다시 가고 싶은 업소고 다시 만나고 싶은 언니네요
다음에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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