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영등포 다이아나
아가씨 예명 : 단비
술 한잔 거하게 걸치고 영등포 다이아나 첫 방문 해봤습니다.
아는 형님과 함께 방문했는데요. 추운 날이라 웨이팅이 길면 어쩌나 했는데, 마침 두명이 바로 됐네요.
가게는 아주 깔끔하구요. 따순물 잘나옵니다.
음료수가 종류별로 아주 많은게 인상적이었어요.
헛개 꿀물이 있는거 아주 맘에 듭니다.
여기는 아가씨가 안마를 해준답니다. 샤워 하고 단비씨 입장.
귀여운 미씨삘의 언니입니다. 어찌 보면 좀 삭은것 같은데, 피부나 인상은 귀염귀염 하고 탄력있네요.
살짝 통통합니다. 뚱뚱은 아니구요.
만질게 많아서 좋습니다.
마사지는 상당히 파워풀합니다. 전문 안마사가 아니라 기대 안했는데, 괜찮네요.
안마사가 이따가 떡도 칠꺼라서 마사지 받으면서 실컷 더듬어봅니다.
한국말도 아주 잘 하네요. 친절하고 상냥해요.
그리고 서비스 시작. 비제이 실력이 아주 훌륭합니다.온 몸 구석구석 애무 해주는데
건마에서 받기 힘든 서비스란 생각이 듭니다.
마사지사 따로 있으면 섭스 시간이 짧아서 대충 해주는데. 여기는 아주 좋아요.
이 언니 나이에 맞지 않게 온 몸이 아주 예민합니다.
아주 팔딱팔딱 하고, 쪼임도 장난 아니네요.
거기에 아주 능숙하게 리드해줘서 하는 재미도 있네요.
간만에 아주 흡족하게 서비스 즐기고 왔습니다. 또 방문할 의사 있구요.
피곤해서 서비스 찐하게 받고 싶을때 또 찾을 아가씨입니다.
단 와꾸족이나 어린 여자 찾으시면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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