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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스파(★미+하은★) 찌찌뽕 미쌤 & 로봇이아니야 하은
업종 & 업소명 : 강남 탐스파
아가씨 예명 : 미, 하은
올해 제가 가장 지명을 많이 했던 조합은
탐스파의 청+하은 조합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이 조합을 BEST 조합으로 자체 선정하고
그 기념으로 한번 보려고 했는데
하필 청쌤이 비번이군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미쌤을 보기로 합니다.
미쌤은 제가 생각할 때 현재 탐스파 쌤 중
가장 미모가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세련된 스타일이라기보다는
들꽃처럼 풋풋하게 예쁜 스타일입니다.
특이하게도 오늘은 미쌤을 접견하고
5분 이상을 엎드리지 않고
서서 같이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보통 마사지쌤들은 보자마자 엎드리라고 하고
저 역시 마사지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면
엄청 아깝다고 느끼는데 오늘만은 미쌤 얼굴을
오랫동안 보면서 대화를 나누는게
더 큰 기쁨을 주네요..
만약 미쌤이 예쁘기만 하고 쌀쌀맞다면 별로일텐데
우리의 미쌤은 대화도 즐겁게 잘 나누는
응대력 좋은 스타일입니다.
대화만 나누어야 한다는 게 좀 아쉽더군요,,
드디어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마사지도 나무랄 곳이 없습니다.
손으로 주무르는 목과 어깨 마사지,
그리고 팔꿈치로 하는 시원한 등 마사지,
제 위에 올라타서 무릎으로 누르는
허리 마사지까지 모든 게 제 맘에 듭니다.
마사지 중에 오가는 대화도
워낙 즐거워서 시간 가는 줄을 모르겠네요.
특히 미쌤이 저랑 비슷한게 많아서
대화를 많이 나누다간
뭔가 중요한게 나올까봐 겁이 날 정도더군요.
(혹시 배다른 동생 ㅋㅋ.. 농담입니다..)
우선 저와 고향이 같고요.
겨울에 태어났다는 것도 같고..
집에서는 막내..
대화를 나누다 보니 저랑 찌찌뽕으로
씽크가 들어맞는 게 여럿 있는데
후기에 자세히 적기는 좀 그러네요..
아무튼 미쌤과 저의 찌찌뽕 사연도 재미나고
마사지도 시원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덧 전립선 타임..
지난 번에도 느낀 거지만
전립선 마사지가 진행되는 동안
저는 미쌤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게 되네요..
다행히 미쌤이 제 눈길을
따갑게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그치만 인터폰으로 곧바로
서비스 호출을 하시더군요.. .ㅠ.ㅠ
하은이가 입장합니다.
지난 번에도 느낀 거지만
하은이와 미쌤이 함께 있는 동안
알 수 없는 긴장감이 흐릅니다.
이 때 미쌤과 대화를 더 나눴어야 했는데
제가 하은이와 반갑게 인사를 하니
미쌤이 빠른 속도로 퇴장을 해버리시네요..
미쌤이 나가자 몸을 일으켜 하은이와
포옹타임을 먼저 가져 봅니다.
저는 좋아하는 언니와 떡보다는
포옹이 훨씬 기분이 좋더군요..
하은이와 저는 피부도 몸매도 비슷한데
한가지 차이가 있다면 하은이는
몸이 늘 따듯하고 저는 좀 차갑습니다.
하은이 말로는 전기요를 덮고 있다가
들어와서 그렇다고 하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원래 몸이 따스한 체질이 아닐까 싶네요.
예전에는 하은이의 따스하고 보드라운 몸을
만지는게 마냥 즐겁기만 했는데
이제는 제 손이 차가울까봐 만지는게
좀 조심스럽습니다.
그러고 보니 하은이 머리색이 좀 밝아진 거 같네요.
까만 머리 때도 참 예쁘고 풋풋하다고 느꼈는데
갈색 빛이 나는 머리도 예쁩니다.
꽃메달님 후기에서 하은이의 BJ가
좀 달라졌다는 걸 읽어서 그런가
서비스가 조금 궁금하던데
정말이지 흡입력 좋은 하은이 특유의 비제이에서
중간중간 귀두 자극 서비스가 포함돼 있더군요.
정작 본인은 달라진게 없다고 하던데
조금 달라진 게 느껴집니다.
비제이 중간에 털 같은게 걸렸는지
잠시 머뭇거리는 동작이 있어
나 왁싱해야할까봐 라고 했더니
오빠 꺼 때문이 아니라
물수건에서 묻어나는 거 때문이라고
말해주네요..
생각보다 장타의 기운이 느껴져
제가 손으로 좀 달구고
하은이에게는 귀에다 바람을 넣어달라고
요청해 봅니다..
아~ 천국에 온 느낌입니다.
너무 기분이 좋은 탓일까
거의 발사 직전의 느낌인데
제 손동작을 멈추고 하은이의
따스한 귓바람을 좀 더 받아봅니다.
도저히 안 되겠어서
바톤터치를 해서 하은이의 손으로
발사를 시킵니다..
그 동안 저는 하은이의 봉긋한
가슴을 꽉 쥐고 이를 악물어 봅니다.
아.. 정말 하은이랑 저랑은
궁합이 너무 잘 맞는 거 같아요.
가운을 입혀 끈을 묶어주는 하은이..마지막으로 진한 포옹을 하고 하은이와 작별합니다.
아... 그러고 보니 하은이는 요즘 "로봇이아니야"에 나오는
로봇 채수빈과 닮은 거 같습니다.. ㅎㅎ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 없어
오늘도 탐스파의 맛좋은 백반과 식혜로
서비스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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