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핫하다는 루루양을 보기위해 이른시간부터 서둘러서 아시아로 향했습니다.
후기를 보며 나름대로 상상했던 외모와는 좀 달랐습니다.
날씬하고 예쁘장한 고양이상 얼굴에 말씨도 상냥하고 애교있고 일단 비쥬얼로는 만족!!
40분타임이라 일단 모든걸 언니에게 맡겨봤죠.
간단한 인사 후 마사지 5분정도.
잠시 나가더니 이거저거 준비해 와서 서비스 타임 거의 30분..
마른 바디 앞뒤로 타고, 입에 따뜻한 물 같은걸 머금고 온몸을 부황 뜨듯 흝어내려가고
삼각애무 기본에 떵꼬까지 추가로 해 대는데 정신을 못차릴 정도더군요.
예전 안마 다닐때 안마언니들이 하듯 열심히 해 대는데 어느덧 시간이 5분 정도 남았더군요.
역립 짧게 하고 핸플로 마무리.. 부비와 입사는 살짝 거부하더군요.
예쁘장한 외모, 친절, 현란한 서비스 받고 싶은 분들은 강추..
짧은 시간에 다 하려다 보니 그랬겠지만 좀 정신없고 산만한 진행, 부비 입사 안되고, 의젓.. 요건 좀 아쉬웠습니다.
이상 루루 솔직 후기였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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