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물이를 처음으로 본 것도 운 좋아서...우연히...지난 중간고사 때..보았는데
이번에는 2달이나 지난 기말고사 때...좋아해야 할지...ㅋㅋ..
급출하는 성격이라 도통 예약을 잡을 수 없는 요물이 때문에...
재접하는데 이리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2달만에 보는데..얼굴을 알고 있다는 듯이..반갑게 맞아주네요
시험이 끝나서...마음껏 즐기러 나왔다고..
그동안의 스트레서를....날려 버릴꺼라고 협박을 하는 요물이...
오늘 왠지...제가 당할 것 같은 느낌이..드는 날이었습니다.
본인은 살이 쪘다고는 하지만 전 뭐..그냥 귀여운 요물이었습니다.
샤워 후...역립부터...스스럼없이 즐기는 요물이...
슴가부터..배...계곡까지...이미...물은 넘치고 있었고...좋다고..계속 해달라고...^^;;
어느 순간 자기도 거시기를 하고 싶다고...해서...남상자세에서 69로...그냥...후르릅 ...먹어버리네요...
둘다..누가 이기는지 내기라도 한건지..서로...괴롭히는...둘다 쌀뻔했다는...^^
본게임에서도...모든 자세에서...느낍니다. 부들부들....
마지막에 거울속에 비친 요물이를 보면서...발사...
빼지말라는 요물이의 말에..그 부들부들의 느낌이 나에게로 고스란히 전달되는데...
하..뭐라고 할 말이 없네요...
2분이상을 그 상태로 있으니..요물이의 그곳이 수축운동을 하면서 쭉쭉 짜내는 느낌...
그럴 때마다 부들거리는 요물이의 다리..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그냥..요물이를 또 보고 싶을 뿐입니다. ^^
요물이 출근 좀 자주 해 주라..라는 말만 남기고..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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