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스마/사우나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체리
예전에 이곳이 투썸이였을때..그 전부터 이곳을 다녔던 저는..
올만에 이곳을 찾았어요.
시스템도 바뀌었고 머 기타등등..각설하고..
아는형/동생과 세명이서..홍대에서 만나서 저녁먹고 어디가냐?? 하고있었는데..
동생놈이 리버 가실래요? 하더라구요.
거기 저번에 가봤는데 갠찬던데요?? 라면서..
그래서 지금시간에 예약 안될텐데? 3명이라서 더더욱? 했더니 전화를 하더라구요
바로 간다고 했더니 바로 와도 된다고 예약 가능하다고 해서 갔죠..
우선 영업을 하는 입장에서 손님 오게 하려고 하는건 이해하지만..
대기 졸라 태우고.. 가서 옷갈아 입고 티비 보며 대기...
그러다가 안되겠는지.... 사우나 다녀오라고..하더라구요..
사우나에서 한참 있다가 왔는데도.. 또 대기...
그렇게 30분이상을 대기후에...
아시죠? 모르는 사람이랑 얼굴 마주보면서 물한번 빼겠다고 여기 와서 대기 하고 있다는 얼굴을 보여주면서...
서로 얼굴 볼때 개 민망한것..... 아 머라고 해야 하나? 진상? 이건 진상이 아닙니다.
당연한거죠 손님에게 오라고 괜찮다고 해놓고 졸라 뺑뺑이를 돌렸으니깐요...
무튼 그렇게 대기 졸 하다가 룸입장..
마사지 해주는데 괜찮았습니다....
그 누나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옛날 리버힐링 이야기도 하고 예전 초창기 여자사장이야기 등등....
그러다가 전립선마사지 시작...
전 나중에 오는 언니가 해주는것보다 이...전립선 마사지가 더 좋던데...
아...갑자기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징징~~ 울리더니..
언니 입장..
대충 몸 스캔....해봤더니 몸매가 슬림하면서 가슴도 좀 있고 개안네요.
들어오자마자 개 ....급하게 삼각애무 시작...
아...쉬밤...변했어도 변했다고 해도 젓같네 하는데..
워~~~~ 시밤...
스킬이 개대박인거에요..
야가 지금 입으로 손으로 하는게 맞는지 눈으로 확인을 해야겠더라구요.
새로나온...기구 쓰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그렇지 않아도 아쿠아(해수)젤 냄새만 맡아도 쌀것 같은 저는....
진짜 그 황홀함을 느끼고 지랄이고...
어어어어~~ 하고 싸고말았네요..
니 이름 머야? 체리요
젤 이거 해수젤이지? 해수요? 아쿠아인데요?
아쿠아가 해수자나..? 아 그런가?
해수젤 대박인거 같아..와 난 해수젤로 하면 미치겠어 졸 빨리 싸.. 해수젤 대박이야 했더니 ...
오빠~ 내 혀가 대박이지~~ 라고 하는데... 반박불가..
그래 니 혀가 대박이더라...너 진짜 내가 간 업소녀들 비제이 중에서 손에 꼽을듯해..
개대박이였어~ 했더니 또와~~ 자주와~~ 하면서 안아주더라구요..
결론: 업소의 영업형태 방식 손님에 대한..그런부분을 생각하면 삼실/집 근처라서 자주 갈수 잇지만..
다신 안간다 인데.............
체리의 그 혀의 스킬과 말랑말랑한 가슴을 생각하면... 매일 가야 할것 같고..
이성과 본능이 싸우는데...
재접견 가야겟습니다.
체리 만나러...ㅠㅠ
체리 플필 퍼와서 올렸어요.
문제된다면 말씀 하시면 삭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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