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끝난후 지인들과 간단하게 식사를 한후
가정이 있는 분들이 있어서 1차를 수원셔츠룸 시크릿을 찾아갔습니다
전지현실장님의 간단한 브리핑을 듣고 초이스를 보기 시작했는데
총 3조를 봤고 시간이 없는 관계로 한번에 맞춰서 놀기로 한후
초이스를 한번에 끝냈습니다
전지현실장님이 각각의 파트너를 앉혀주는데
제 파트너가 선정된 순간 지인들이 역시 스타일이 확실하다고 얘기하네요
전 외모적으로 화려한 아가씨보다 민간인 느낌이 물씬하고 부드러운 인상의
아가씨의 좋아하는데 지영이는 웃으면 눈이 반달이 되고
성형느낌의 거의없는 자연스러운 외모의 아가씨였습니다
어려보이는 외모와 달리 나이는 20대중반이네요
홀복을 입고 있을때는 몰랐는데 인사를 할려고 제 위로 올라타서
브레지어를 벗어버리니까 가슴 사이즈가 어마무시하네요
자연산 C컵이라고 하네요
인사를 받는 내내 가슴을 어찌나 만졌는지
옆에 내려왔을때도 위쪽 단추를 몇개 풀어놨더니
내려봤을때 셔츠안으로 보이는 가슴이 아주 꼴릿꼴릿하니 좋네요
시간이 흘러 일행들은 먼저 집에가고 저는 한타임 더놀고
전지현실장님의 안내를 받으며 집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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