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홍관리사
블루피쉬 사우나를 친구랑 같이 갔다 왔습니당~
밥이랑 커피는 친구가 쏘기로 하고 제가 사우나를 쏘기로
하고 갔죵~
저는 관리사 홍관리사님과 포도언니에게 힐링받았습니당~
탕에서 몸좀 지지다가 나와서 음료수먹고 마사지실로 들어갑니당~
{홍관리사님과의 마사지 타임}
아담한룸이구 들어가있음 좀있다 관리사님 들어오공 홍 관리사님
이었습니당~션합니당~ 압좋구 머 전문 마사지사가 따로있으니
안좋으면 안되는거겠졍?? 첨엔 말이 없는줄 알았는데 좀 지나다보니
처음보다는 많이 친해졌습니당~건식만하는게 아니구 보통사우나의
찜타올대신 아로마오일로 부드럽게 관리 들어옵니당~
힙업마사지도 받고나서 돌아눕고 전립선관리까지 해주시고는
퇴장하는데 마약수준으로 좋아던 마사지였습니당~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