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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일산 카프리썬] (하루) 첫느낌은 심장이 쫄깃 오늘은 심장이 요동치는 한시간이네요 "실사 인증"

    업소명
    일산 카프리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일주일전 하루를 보고 문득문득 생각이 나더랍니다

    오늘 작정하고 연락 넣어봅니다

     

    “실장님~ 오늘 하루 나오나요?”

    “네 사장님 지난번에 하루 보셨었죠? 괜챦으셨어요?” 언제 오시게요?”

     

    그렇게 하루를 일찌감치 예약하고 넘어갑니다.

     

    오늘은 지난번 방문 했을때의 반대쪽 방입니다.

    다인실 오피는 미로 같네요

    도대체 방이 몇개인건지 ㅋㅋ

     

    “똑똑”

    “어머 오빠였어요? ㅎㅎ 그렇잖아도 오빠 생각났었는데”

    “진짜? 나만큼 생각 났었어? ㅎㅎ”

     

    하루는 아담한 키네 제기준으로 비너스의 몸매입니다.

    아실런지 모르겠는데 조개위에 나신으로 서있는 비너스의 모습

    음…..비너스 보다 살짝 말랐네요 

    원래 비너스 몸은 살짝 똥배도 있거든요  하루는 똥배 없어요 ㅋㅋ

    가슴이 비너스를 닮았습니다. 눈이 아닌 촉감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90년대 아이돌 영턱스클럽의 임성은을 많이 닮았습니다.

    오늘 다시보니 임성은 보다 더 예쁘네요 ㅎ

     

    티테이블에서 지난 일주일 동안의 얘기를 나누는데

    저보고 많이 힘들었냐고 얼굴이 우수에 젖어 있는듯 보인다네요

    여자의 눈썰미는 예리합니다

    사실 오늘 하루일정이 엉망이었거든요 

    일도 꼬이고 ㅜㅜ

     

    제 등을 토닥여 주며 포옹해줍니다

    그리고 손잡고 베드로 이동

    지난번에는 예행연습을 했는데 

    오늘은 조금더 친해졌습니다.

     

    너무 쳐다본다고 핀잔까지 주네요

     

    건마처럼 홀딱쇼(?)가 없어도 키방만의 매력에 더 흥분되는 한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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