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건만 다니다가 광진 허니가 요즘 핫 한것 같아
인증문자 드리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다행히 예전에 핸플을 다녀서 그런가 인증이 무사 통과 ㅎㅎ
요즘 인증 못해서 못가는 곳도 종종 있어서 가슴 조마조마 ㅎㅎ
실장님의 네츄널한 모습으로 안내를 받고
샤워장에서 샤워하고 대기 하니 신애씨가 시간 맞처서 들어 오네요
미시 건만 다니다가 상큼한 언니를 보니 너무 조흐네요 ㅎㅎㅎ^^
클럽이나 나이트에서 본다면 완전 부비하고 싶은 몸매가 한눈에 들어 옵니다.
마른것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대부분 좋아할 몸매 입니다.
얼굴도 귀염상에 상큼하더군요 ㅎㅎ(건마 미시를 많이 다녀서 주관적일수 있습니다.)
처음 보는데도 어색하지 않게 말해주고 성격이 좋더군요
서비스도 요청 안해도 잘해주고요
물흐르듯 앞뒤 애무 받고 69까지 하고 나니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앞뒤 부비부비, 하비욧으로 아주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마인드도 훌륭하고 서비스도 너무 좋았습니다.
미시건마에 뒤지지 않는 정도 였습니다.
다음에 또 갈생각 입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