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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 매니저와 두번째 접견이네요.
진작 오려고했는데 연말이라 모임이다 뭐다 바빠서 2주정도 만에 왔네요
소다의 그 입술과 소중이가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ㅎㅎ
뜨끈한 핫초코 사서 방문하니 소다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달달한 핫초코 한잔씩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이미 소다의 한손은 제 허벅지를 쓰담쓰담. 제 동생은 불끈불끈 ㅋㅋㅋ
핫초코는 잠시후에 먹기로하고 바로 샤워실로 가서 샤워하는데 양치하고 소다가 뒤에서
제 소중이를 씻겨주는데 저도 모르게 바로 고개돌려서 키스를!! 잘 받아주는 소다 때문에
욕실에서 해버릴뻔했네요 ㅋㅋ 침대로와서 다시 천천히 키스부터 해서 삼각애무와
똘똘이 B.J 까지.. 그리고 이어지는 다시 받고 싶었던 소다의 똥까시!!
역시.. 기가막히는 똥까시를 시전해주는 소다 .. 한손으로는 제 똘똘이를 피스톤 운동하면서
쿠퍼액이 찔끔 나왔네요ㅋㅋ 주저하지않고 바로 제 쿠퍼액과 함께 다시 제 똘똘이를 냠냠 먹는 소다.
바로 장비착용하고 여상으로 소다의 허리돌림을 느끼며 감상중!! 역시나...신호가 금방오네요
정자세로 바꿔서 속도 올리다가 그대로 발사했네요.. 이미 애무에서 신호가 금방와서리...
소다만 보면 토끼가 되어버리네요 ㅎㅎ 남은시간 아까 남은 핫초코 먹으며 대화좀 하다가
마무리 샤워하고 나왔네요. 언제갈지 모르니 시간좀내서 자주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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