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의 꽃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있네요.
요즘같은 연말엔 지인들도 하나같이 다 미리 선약이 있고
예전같이 번화가 나가서 아무나 붙잡고 헌팅할 수도 없죠...
여친도 달림약속도 없는 쓸쓸한 맘에 오랜만에 콜 !!!!
피로도 풀 수 있고 너무 기계적이지 않고 스무스하게 진행하고 싶어서
건마로 결정했는데 꽤나 예약이 많이 잡혀있었더라구요 허허..
어렵사리 미키라는 매니저를 추천받아 예약을 하고 달려갔습니다
샤워 후 방으로 들어가 잠시 기다리니 미키 매니저가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왜 실장님이 강추하셧는지 이해가됩니다..얼굴도 엄청작고 외모도 무난합니다.
아니 무난하다기보단 최곱니다.
약간 연예인삘도 좀 나는거같은 고급진 와꾸에요.ㅎㅎㅎ
몸매도 괜찮고요 ㅎㅎ..몸매가 괜찮은건 마사지 후 서비스 받을때 올탈 하고 봣네여
슴도 너무 크고 터치도 다 받아주고 서비스도 화끈해서..
좋앗습니다...!! 마사지는 받앗지만 받는둥 마는둥 하면서 서비스 타임이 오기만을 기다리니
곧장 오네여...ㅎㅎ 서비스 시작전에 얼마 찔러주니까 제가 원하는 조건에 맞춰 다해줍니다..ㅎㅎ
핸플도 힘조절도 잘해서 간간하게 배려해주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좀 작정하고 가서 그런지 긴장해서 빨리 끝난게 좀 아쉽습니다ㅠㅠㅠ
절대 토끼는 아닌데ㅋㅋ;;;다들 같은 마음이시죠~?
연말 싱숭생숭할때에 봐서그런지 기억에도 더 남을 거 같고 조만간 또 보러 갈 수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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