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회사에 일이 생겨서 일을 해야 했습니다.
오전 업무 끝내고 약속시간 까지 대략 2시간 정도 남아서.
주변에 뭔가 있나 검색~오피나, 휴게텔은 강남쪽 방문해본적이
없으면 안받는다거나... 저녁에 오픈한다고 하시는군요 ㅠㅠ
다행이 건마 처음 건 G스파에서 바로 ㅇㅋ~
위치도 찾아가기 매우 쉽더군요. 구리 교문사거리 인근에있습니다
안에 들어서 보니 시설이 매우 좋아요. 실장님도 친절하고, 알바인지 직원인지
청년도 친절도가 매우~ 좋습니다.샤워실 락커나 샤월 시설 비품도 아주 좋아요~
구리쪽 외근나오거나 친구들과 늦게 까지 한잔하면 여기 자주 방문해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
샤워하고 나오니 티룸으로 안내 받아 들어갑니다.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들어오는 안마사 강쌤~
G스파에서는 안마사분들을 다 성+선생님 또는 썜으로 부른다 하더라고요 ^^
안마압도 좋고 유쾌하신분 같아 대화도 잘받아주고 기분좋은 안마였습니다.
안마를 자주 받는데 지압접이나 스트레칭 기술이 유니크한게 매우 시원해서 매우 좋았습니다.
안마 끝나고 유이씨 입장~첫인상이 애교 넘치는 미인형 입니다~
성격이나 목소리도 매우 밝아서 만남이~기분좋은 언니네요
다만, 키스나 역립은 안돼요 ㅎㅎ ^^;;
어쨰건 오랜만에 휴게텔이 아닌 건마에서 한국언니와 대화통화게 재미나게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나올때도 직원분의 친절이 매우 기분 좋더라고요. 음료도 콜라,
매실, 커피, 식혜 등등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고,가끔 유머러스한 멘트 날리는게 꽤
기분 좋게 나오게 만들어 주네요. 아 그리고.. 유이씨 후기를써달라며 옷입다말고 급하게 사진한컷 엉덩이가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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