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서 발견하다니.. ㅎㅎㅎ 넘 좋은거 있죠!!
타이마사지를 즐겨받는 저로선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굳이 내상 많은 업소에 가지 않아도 되니까요.
예쁜사람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사장님이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네요.
태국애들 연예인처럼 예쁜애들 없다고, 마사지 믿고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느 정도 감안하고 왔다고 하고, 이 중에서 괜찮은 아이 보여달라고 합니다.
사장님이 지금 되는 친구는 시리완, 야야, 위 인데 그래도 어린 아이 보라고 합니다.
마사지도 괜찮아야 된다는 까탈스러운 한마디에도 괜찮을 거라고 대답하시네요.
후딱 준비하고 만납니다.
귀염상의 매니저를 만났네요. 얼굴도 정말 이쁜편이에요.
사장님이 왜 이쁜아가씨는 없다고 하셨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아마도 제가 너무 까다로워서 내상날까봐 그러신거같아요 ㅎㅎㅎㅎㅎ
그정도로 까탈스럽지는 않는데요.ㅋㅋㅋㅋㅋㅋ
나이가 26살이라고하는데 그것보다 훨씬더 어려보여요.
스무살이라고해도 믿을사람들이 꽤나 많을것같습니다.
그런데다가 마사지까지 엄청 잘하네요.
제가 어깨랑 장딴지 위주로 해달라니 전신을 골고루 하면서 신경써주네요.
압도 좋습니다. 배려도 좋구요.
첫 날에 만족하다보니 한 번 더 만났습니다. 알아보니 기분 좋네요.
다음에도 한번 더 가 볼 용의는 있습니다.
가성비 좋구요. 서비스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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