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된지도 오래됫고 너무 너무 심심하기도하고
꼴릿한 마음에 하드코어 탁재훈실장님께 한번 달려봅니다~
혼자가기에는 가격부담이 되지만 총알끌어모아 달려보네요~
한가한시간이라 아가씨들은 많이 보여준다길래 갔는데~
한20명정도 봤습니다~욕심에는 더봤으면 하지만
이렇게 둘러 보니까 나미 라고 눈에 쫌 들어 오는 아가씨가
있길래 바로 초이스 했죠~~오~~근대 나이가 20대....호...
딱봐도 어려보이기는 했지만 21살은...
산삼보다 좋다는 고삼이 지난지 딱1년 된나이 ㅋㅋㅋ
몸도 탱탱하니 룸에서 홀딱벗고 놀다보니
너무 꼴리해서 마무리도 전에 모든게 끝날뻔했죠....
아....너무 오래안하긴는 했나 봅니다..
이랬던적이 없는데....
룸타임 내내 얼마나 흥분했던지...마무리 받고 얼마 되지도 않아서
발싸......
그래도 노래 끝날때까지 껴안고서 뽀뽀만 오질나게 했네요~
너무 흥분했는지 자꾸생각나네 나미 ㅠㅠ
무튼 여러모로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