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 틀고 딸치기도 싫고 왼손에게 미안해지는 추운 겨울밤
자주 가던 bmw에 전화를 걸어 실장님에게 혹시 새로들어온 NF있는
지 물어보니 들어온지 10일도 안되는 분이 있다 하며 다현씨를 추
천해 주셨는데요!!다현씨를 보기 위해 가장 빠른 시간으로 예약을
잡고 선릉으로 출발했습니다!
선릉에 도착해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방을 안내 받고 간단한 씹을거
리를 사서안내 받은 방 벨을 누르니 민삘의 장신의 기럭지이셧던 다
현씨가 문을 열어주네여
일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성격인지 모르지만 약간의 부끄러워 하
는 느낌을 받는데 간만의 색다른 반응이라 나쁘지 않더라구요
다현씨의 부끄러움을 풀기 위해 씹을거리와 함께 차를 마시며 이야
기를 이어갔죠 ㅋㅋ
처음에는 부끄러워 하더니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조금씩 분위기가
좋아 지며 웃으며 이야기를 하네여ㅋㅋ 흠... 뭐랄까 업소에 왔다
란 것 보단 소개팅하는 기분이 드네요 색다른 느낌이랄까??
분위기를 풀어 주니 다현씨가 시간을 확인하며 샤워 하고 오라며 말
을해주어 후딱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배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아무래도 일한지 얼마 되지 않은게 느
껴지는 다소 심심한 마사지 ㅋㅋ 뭐 마사지가 목적이 아니기에 마사
지는 그만 받겠다 말하고 서비스로 이어갔죠ㅋㅋ
제가 역립을 좋아 하기에 먼저 다현씨를 눕혀 입에 살짝 뽀뽀를 하
고 가슴으로 입을 돌렸습니다 꼭지를 간지럽히듯 빨고 때론 입안으
로 강하게 빨아 주니 수줍은 신음 소리를 들려 주네요ㅋㅋ
가슴은 충분히 맛보았으니 꽃잎을 맛보기위해 아래로 이동~~
이동 하는 중에도 멈추지 않고 배를 핥으면서 몸의 떨림
을 느끼며 점점 밑으로 전진!!
클리를 부드럽게 핥아 주며 손으로 음부를 비벼주니 야릇한 신음 소
리가 들려오고 그 소리를 들으니 저의 소중이도 반응을 하며 부풀어
오름을 느끼고 자세를 바꿔 누우니 제위로 올라 타 몸 이곳저곳을
핥아주며아래로 내려가 소중이와 마주하자 BJ를 해주는데 아직은 서
툴지만 기분좋게 해주려고 열심히 빨아 주는 모습이 귀엽게 보이더
라구요.
다현씨의 입안을 충분히 느끼고 같이 기분이 좋아질수 있는 부비부
비 를 하기위해 다현씨를 제 위로 타게해 저의 소중이와 다현씨의
꽃잎에게 만남을 주었죠ㅋㅋ
서서히 앞뒤로 움직이는데 부비부비는 의외로 능숙하게 하시네요
서툴겟지 하며 방심하다 한방 먹었습니다ㅋㅋ 평소보다 빠른 사정
으로 부끄럽기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빨리 쌀줄이야 ㅠㅠㅠ
결국 많은 서비스를 받아보자는 계획은 사정 한방으로 모든게 무너
져버렸습니다 다음에는 좀더 길게 가보겠다며 다짐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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