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 다원
아가씨 예명 : 아라
오래간만에 마사지 생각나서 신청했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다원은 오래간만에 방문인데 위치가 가물거리긴하였지만 표시가 금방나서 잘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4번 출구에서 딱 400m네요...
일단 다원은 들어가서 만원 결재하고... 샤워 후 이동하는 구조인데 ㅋㅋ 혼자서는 도망 못치겠던데요.
이벤트일때는 지명을 안하는 편이라 티에서 잠시 누워서 기다려 봅니다.
똑똑하면서 마사지 샘이 들어오는데... 잠시 서비스 언니인줄 알았습니다. 웨이브긴머리에 날씬하고 마사지 복이 허리와 가슴이 드러나는 복장이어서
순간 마사지와 서비스를 같이 하시나할 정도로 말이죠... 뻥 좀 보탰습니다.
입장후 엎드려 있으니 아랫도리를 확 벗겨서 올탈을 만드시고는 수건으로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날씬한 몸매여서 압이 약하지나 않을까 했는데.. 아주 꾹꾹입니다.
상체는 아주 골고루고 하체는 조금 약한편이었으나...다리할때는 이걸 개구리 자세에서 민샘 다리사이로 제다리 하나 넣고 마사지 해주시는데 이게 여자 가랑이 사이에 다리가 들어가니 ㅋㅋㅋ
게다가 다리 마사지 하다말고 사타구니를 매만져 주시는데 살살 약을 잘 올려 주십니다. 그렇게 왼쪽이 끝나고... 오른쪽 다리에서도 다시 약을 올려 주시네요...
엎드려 있는데 쥬니어가 주책을 부려서 조금 자세가 불편했지만서도, 마사지 받는 동안 살살 스치는 살결에 엄한 상상 꽤나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보이질 않으니 오히려 더 자극된다고나 할까.. ㅋ
전립선때 다시 뵈니 나이가 좀 들어 보이시기는 합니다. 하지만 마사지 샘치고는 완전 상입니다.
전립선때 이런 저런 애기좀 하니 복장도 다른 마사지 샘은 더 야하다고 하시드라구요. 암튼 수위약한 음담패설로 간을 좀 보고자하는 순간 마무리 언니가 입장합니다.
생기 발랄한 언니가 들어오네요... 에센스 발라드릴께요 ㅋㅋ 에센스는 여전합니다.
그 사이 민샘 퇴장하시고... 언니 이름을 물어보니 아라라고 합니다.
다시 보니 어려 보이길래 몇마디 해보았더니 대화도 스스럼없이 잘 통하고 유머 코드도 잘 맞춰줄러고 하는 그런 언니였네요. 아무리 많이 줘도 26은 안될것 같은 페이스입니다.
티안을 좀 정리하더니 불을 살짝 줄이고... 상탈하더니 올라옵니다.
가슴이 다소 아쉬운 편이었으나 만지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아래서부터 올라와서 꼭지부터 시작합니다. 아라 손도 잡아보고 살살 살을 쓰다듬으며 가슴으로 향했으나 손이 아라의 꼭지에 닿지 않습니다. ㅋㅋ
그러나 바로 아라가 베드 옆으로 내려가서 가슴을 내어 줍니다. 그때부터 손이 바쁘네요,, 가슴으로 엉뎅이로...
저 꼭지를 한번 빨아 볼수 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하자마라 한쪽 알 주머니를 확 빨아제끼더니 쥬니어를 물어 줍니다.
따스하네요.. 하루종일 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라가 빠는 스킬이 다양한건 아닌것 같지만 쉬지 않고 빨아 줍니다.
힘들만도 한데 손을 잘 안쓰네요... 보통은 입으로 어느 정도 했다 싶으면 발사할때나 물어주는데 아라는 안그런거 같아서 그래서 맘에 들었습니다.
하다가 힘들었는지 손을 쓰는데...이내 다시 입으로 갑니다. 제 느낌상 입8 손2 정도였습니다.
보통은 금방 항복하는데, 오늘은 조금 오래 가네요.. ㅋㅋ 아라도 힘들었는지 손을 잠깐 쓰고는 다시 입으로...
제가 약간 반응을 보이자 쥬니어 머리를 물고는 손으로 열심히... 근데 신호가 사라지자 제 꼭지를 빨고 요기조기를 쓰다듬으며 애를 씁니다.
오히려 제가 미안한 마음에 저도 애를 썻네요.. ㅋㅋ
드뎌 신호와서 시원하게 발사.... 발사하는 동안은 손을 꼭 잡고 한참을 물고 있네요..
발사후에는 가글 물고와서 청룡도 해주고... 청룡도 꽤 긴편입니다. 아쉬움이 없을 정도로요..
청룡 마치고는 쥬니어를 잡고는 한뻔 쭉 짭니다. 제 요도에 남은 물따위는 없게할 요량이었던것 같습니다.
'씻을건데 안그래도 되는데' 했드만 '흘리지 말라고'라며.. 바지도 입혀주고, 상의 입을떄도 '오빠 만세' 하면서 ㅋㅋ 귀여운 구석도 있네요..
배웅하는 동안에도 손잡고 팔짱끼고 나오는데... 나오면서 밝은데서 보니 더 이쁘네요... 요런 사람을 유쾌하게 해주는 언니하고 연애를 해야하는데... 말이죠.
찜찜방 물어봤는데 지하에 있는 곳은 좀 작던데... 업소 소개글에 있는 사우나나 불가마 사진이 좋던데 이용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고건 다음에 한번 더와서 알아보는 걸로... ㅋㅋ
오래간만에 방문이지만 민샘하고 아라는 후회없을 정도로 좋았네요. 사이트 와서 보니 아라 좋은 후기가 많네요... ㅋㅋ 다들 비슷하신 모양입니다.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