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던은 제게있어서 영혼의 안식처와 같은곳 ㅋㅋㅋ
언제나 실망시키지않는 곳이어서 그런가
요즘들어 더 자주가게되는군요 훗
이번에는 새로온 엔에프를 볼까하다가
저번에 좋게 봤던 정윤이가 시간이 딱 맞아 정윤이를 재접했습니다
정윤이는 24살의 여대생같은 느낌이드는 날씬한 청순미인입니다 헤헷
성형기가 없어 보기에 거부감이 전혀 없구 성격두 낯가림이없어
첫접견때부터 편안하게 볼수 있었던 언냐였습니다
저번에 봤던절 기억해주며 반갑게 맞이해주니 입장부터 즐달의 기운이 크흐흐흐
쇼파에 앉아 차한잔하며 탱글탱글한 정윤이의 방뎅이를 쓰담쓰담하다 샤워를 하러 슝~
샤워후 바로 베드에 업드려 가볍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뭐 딱히 마사지를 받으려는 것보다야 다들 아시다시피 보드라운 손길을 느끼면서 릴렉스 하는 느낌이었죠 흐흐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간이 어느정도 흘러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정윤이는 굉장히 헌신적인 마인드로 서비스를 하는게 느껴지는 좋은 언냐입니다
특히 야동에서 볼법한 무릎꿇고 자지를 빨아주는 모습을 내려다 보면
아주 정성스럽게 맛있게(?) 빨아주는 모습이 사람을 미치게합니다 흐흐흐
혀로 기둥전체를 감싸며 느낌을 줄때는 저도 모르게 쌀뻔했습니다ㄷㄷㄷ
더이상은 못참겠어서 핸플로 전환후 시원하게 발싸 ~
싸고나서까지 정성스럽게 마무리해주는 모습은 흡사 여친과도 같군요 ㅋㅋ
와꾸며 마인드까지 내상없는 언냐입니다
글램족만 아니라면 누구든 즐달가능한 언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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