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지급해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 및 벤틀리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항상 느끼지만 벤틀리는 인기업소다 보니 예약이 참 쉽지 않네요
사실 벤틀리 지명 1위인 혜원이를 보고싶었지만
역시나 빠른마감..
수지씨가 출근한다기에 서비스가 좋다고해서 덥썩 예약했습니다
아실만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곳은 출입절차가 그리 간단하진 않습니다
여튼 출입하고 직장 외근시간을 살짝 넘겨서 들어가봅니다
첫인상은 농염하고 관리잘된 미시라는 느낌을 한번에 받네요
할말이 없어서 샤워 빠르게 하고 침대에 눕는순간
천국에 있는 듯한 서비스를 해줍니다
전립선 마사지부터 해서
숙련된 바디타기
이렇게 똥까시를 오래해주는 언니는 또 처음이네요
한 3분은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서비스가 안마방 저리가라입니다
공짜로 이런 서비스를 받다니요
무료권인게 새삼 미안해지네요
여튼 자세를 바꿔가며 즐달 후에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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