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만 벌써 두번째 플레이를 찾네요ㅎㅎ
일끝나서 저녁먹구 갑자기 급땡겨서 예약전화를 드렸는데
오늘 보고싶었던 하늘매니저가 10시,11시가 벌써 차셨다네요..
그래도 보고싶어서 근처에서 일좀 보면서 기다렸다가
설레는 마음을 갖고 실장님 안내와함께 방에 입장했습니다..ㅎㅎㅎ
앉아서 실장님이 주시는 음료 한잔 하면서 기다리는데 딱마침 하늘씨가 들어오네요
역시 오랜만에 봐도 아담한 사이즈에 귀엽장한 이미지와함께
와꾸도 이쁘장하며 몸매는 슬림한 타입니다
앉아서 둘이서 재미나게 도란도란 얘기를 하는데
만지작거리면서 노는데 귀여워서 죽을뻔 했습니다.ㅠㅠ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 매력있고
나이도 어려서 유행어도 많이 아는 매니저입니다 ㅎㅎ
얘기하다가 본격적으로 플레이를 들어가는데 처음에 제가 먼저 터치를 했는데
어우야.. 과감하게 바로 들어오시더군요.. 엄청났습니다..
저의 이놈이 벌떡일어나더니 전율이 오더군요.. 되게 어려보이는 얼굴에
바스트는 보기와 다르게 B컵정도 되는데
손으로 느껴졋습니다.. 풍만한 느낌이면서 이쁜모양입니다
애인모드로 신나게 놀다가 시원하게 발사!!
잠시동안 현자타임을 가지고나서 담배한대 태우며 마무리합니다^^
안본지 꽤 세월지난 매니저인데 오랜만에 보니 즐달하고 가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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