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영쌤, 지원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신림에 일케 고급진 곳이
스파나 떡건마, 하면 주로 강남권을 떠올리다 신림 벅시를 눈여겨봅니다. 오픈한 지 얼마 안된 데다 업소 사진만 보면 꽤 고급져 보였기 때문이네요. 다만, 신림이라는 동네 특성상 긴가민가 하다가, 에라, 가보기로 합니다.
첫 방문임에도 친절히 전화 응대해주시는 업소 관계자분들, 찾기 매우 쉬운 위치, 편한 주차... 일단 업소에 들어서기 전 느낌은 상당히 좋습니다. 새벽녘에도 꽤 어수선한 신림동, 한때 조건계의 명소였던 신림동 도착해, 실장님 안내 따라 찾아들어갑니다. 입구에 들어서는데, 그야말로 ‘깨끗’, ‘고급’입니다. 신림동에도 이런 곳이... 라는 탄성을 내지르며 업소 들어서니 실장님 반가이 맞아 주십니다. 대기가 좀 있는 관계로 조금 기다려야 한다는 실장님 말씀. 느긋하게 기다리기로 하고 스텝 안내 받으며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실과 파우더룸 역시 깨끗하고 고급집니다. 갖출 거 다 갖춰져 있고 샤워기 수압도 아주 좋은 데다 뜨끈한 물이 콸콸 쏟아져 내립니다. 샤워실 안이 살짝 춥다고 느껴진 게 아쉬움이랄까. 하긴 요즘 날이 추워도 너무 춥습니다. 또 하나 탕이 구비돼 있으나 물은 채워져 있지 않다는 섭섭함이 있네요. 이왕 깨끗하고 고급진 이미지를 한껏 내뿜고 있다면 탕에 물까지 뜨겁게 채워져 있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휴게실이 각자 따로 마련돼 있어 대기하는 시간이 그닥 지루하지 않다는 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공간에서, 깨끗하고 푹신한 소파에 앉아 자유로이 티비 채널 이리저리 돌려보며 대기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너무 편한 나머지 기다리다 잠들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피곤한 데다 샤워 후 노곤한 탓에 대기하고 있다 스르르 잠들 찰나,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며 실장님 안내해주십니다. 대기 시간이 길다는 건, 그만큼 손님이 많다는 증거, 잘 나가는 업소의 특징이라는 방증입니다.
# 날씬하고 큰 가슴, 에로틱한 영쌤
마사지룸 입장하고 잠시 후 마사지쌤 들어옵니다. 아담한 체구에 날씬합니다. 짧은 치마 아래로 보이는 허벅지와 다리가 슬림한 체형이라는 걸 보여줍니다. 쌤, 딱 붙는 하얀 면티 입고 있습니다. 면티를 한껏 부풀어오르게 만든 쌤의 봉긋한 가슴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섹시함 그 자체입니다. 영쌤, 이라고 하네요.
아담 날씬 이쁜 쌤인지라 마사지에 대한 기대는 사실 그리 크게 갖지 않습니다. 그런데, 영쌤의 마사지는 최고라 칭할 만합니다. 뒷목과 두피부터 누르기 시작하는데, 호리호리한 몸매에서 어찌 그런 압이 나오는지 의아할 정도네요. 요소요소, 포인트를 정확히 찾아내, 엄지로만 눌러주는데, 지금까지 받아본 마사지 중 단연 손에 꼽을 정도라는 생각이 듭니다.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마사지쌤입니다.
게다가 피부는 촉촉하고 보들보들 합니다. 스킨십에 인색하지 않은 쌤인 듯, 허벅지 위에 팔을 올려놓고 주물러주는 것이나, 등에 올라타 본인의 둔덕과 엉덩살을 한껏 느끼게 해주며 어깨를 눌러주는 것이나, 하체 마사지 때 본인의 허벅지를 온전히 맞닿게 해주면서 마사지 해주는 것이나, 모두 으뜸입니다. 발로 자근자근 밟아주는 것도 일품이네요. 영쌤이 본인의 손으로 신중의 손을 조물조물거리며 마사지해줄 때는 정말이지 이쁜 여인이 손을 오래도록 잡고 비벼주는 느낌마저 듭니다. 가장 첫 번째 지명쌤으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쌤이네요.
영쌤의 돌아누우라는 말에 자세를 바꾸자 두피 마사지를 시원하게 해줍니다. 이후 영쌤의 또 하나의 주무기가 등장합니다. 입고 있던 반바지를 벗긴 영쌤, 알몸이 된 신중의 온몸을 마른 손으로 스치듯 살살 훑어줍니다. 이건 뭐, 거의 슈얼이라기보단 애무에 가깝습니다. 한두 번 스치는 게 아니라 한참을 애무해주는데, 육봉이 미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발딱 솟아오른 날것 그대로의 육봉을 영쌤 눈에 고스란히 내보이면서 영쌤의 에로틱한 손길을 흥분되게 받아들입니다.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 영쌤의 마른손 애무에 이미 터질 듯 부푼 육봉이 이제는 젤을 머금고 있는 영쌤의 손길에 놀아납니다. 이대로 그냥 끝나버려도 후회 없을 만큼 영쌤의 전립선 마사지를 즐거이 받습니다. 외모면 외모, 마사지면 마사지, 섭스면 섭스, 모든 게 완벽한 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 끝나고 나서도 마물언냐가 들어올 때까지 영쌤은 몸 이곳저곳을 눌러주는 섭스정신을 보여줍니다. 영쌤의 손길은 마물언냐가 들어오고 나서야 멈춥니다. 마물언냐가 들어와 잠시 준비하는 동안 넘나 헤어지기 싫은 영쌤과 작별인사를 합니다.
# 핑유에 환상적 뒤태, 지원
영쌤 나가자 마물언냐가 바로 올탈합니다. 조명을 더 줄이는 탓에 와꾸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몸매가 꽤 좋다는 건 알 수 있습니다. 이름 물어보니 지원, 이라고 합니다. 플필 실사에 나타나 있는 잘록한 허리와 이쁜 골반, 그리고 매끈한 피부. 그라운드플랜님의 후기 실사에서 봤던 슬림하고 요염한 자태. 내심 보고 싶은 언냐여서 흐뭇합니다.
실제 모습은 그리 슬림하지는 않네요. 그렇다고 육덕이나 약통은 아닙니다. 생각보다 그리 슬림하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사진상으로만 훌륭한 뒤태를 본지라 실제 눈 앞에서 그 뒤태를 보며 떡을 치는 느낌은 어떨까, 미리 짐작해봅니다.
지원이 베드 위로 올라와 찌찌립부터 시작합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혀가 찌찌에 닿으며 움직이는 느낌이 좋습니다. 지원의 비제이 느낌도 좋습니다. 부드럽게 진행하면서도 육봉이 지원의 입에 들락날락거릴 때마다 느껴지는 혀놀림이 흥분을 배가시킵니다. 특히, 지원이 육봉을 깊이 넣을 때마다 순간적으로 따뜻해지는 몰입감이 압도적입니다. 얕게 들어갈 때는 와닿지 않던 뜨끈함이 깊이 들어갈 때마다 훅, 훅, 밀려들어오는데, 그때마다 마치 따뜻한 탕 안에 몸을 담그는 느낌입니다.
팽창할 대로 팽창해버린 육봉이 갈곳을 맹렬히 찾습니다. 지원이 콘을 씌우고 위에서 슬그머니 내려않습니다. 육봉 끝만 살살 달래는가 하면, 깊이 쑤욱 들어와서는 비비기도 하고, 빠르게 위아래로 방아를 찧기도 합니다.
한참을 방아를 찧은 후 지원이 알아서 뒤치기 자세를 취해줍니다. 역시 아름다운 뒤태를 소유하고 있네요.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를 만지며 뒤에서 하는 맛이 좋습니다. 지원의 허리를 잡고, 엉덩이를 매만지기도 하면서 신중은 지원의 뒤태를 맘껏 음미하고 탐합니다. 지원이 상체를 숙였다 세웠다 할 때마다 쪼임의 강약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벨이 울리면서, 이윽고 마지막을 향해 치달으며 승천하는 기쁨을 맛봅니다.
깔끔한 뒤처리 후 올탈 상태로 잠시 대화를 나누는데, 자연스레 손이 지원의 엉덩이로 향합니다. 일을 끝내고 올탈로 힐만 신고 있는 지원의 엉덩이가 잔뜩 화가 나 있어서인지 탱탱하게 부풀어 있습니다. 지원의 엉덩이는 만지고 탐하기에 훌륭하네요. 시간이 넘나 촉박해 실사 찍을 시간이 없었단 게 넘나 아쉽습니다. 지원의 애교 섞인 배웅을 뒤로 한 채 스텝 안내받으며 다시 샤워실로 향합니다.
# 총평
- 신림 벅시, 신림동에 있기 아까울 만큼 깨끗하고 고급진 업소입니다. 실장님 비롯해 스텝들 친절도 우수하며 잠시라도 불편함 없게 해야 한다는 마인드를 갖추고 있는 듯합니다. 아무 때나 편하게 쉬면서 마사지받고 떡도 칠 수 있는 업소로 보이네요. 강추하고 싶은 업소 중 하나입니다.
- 영쌤, 지금까지 만나본 마사지쌤 가운데 최고 중 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날씬한 몸매에 가슴을 부각시킨 면티를 입고 입장하신 데다 마사지 실력이 으뜸입니다. 인상적인 손애무와 전립선 마사지만으로도 마물언냐가 필요없을 정도의 감동과 흥분을 안겨주시는 쌤입니다. 신중의 지명 1순위 쌤으로 삼으렵니다.
- 지원, 몸매와 피부가 넘나 좋습니다. 환한 곳에서 올탈을 본다면 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조금 밝게 한 조명에서 본 바, 가슴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앙증맞은 찌찌에 핑유입니다. 잘록한 허리, 그리고 명품 엉덩이는 보는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며 육봉이 자연스레 반응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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