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쉬는날이라 아침부터 낮잠을 잤더니 잠은 안오고
급땡겨서 최근에 다녀온 69로 연락해서 실장님의 추천으로 나나 매니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솔찍히 프로필은 제 취향은 아니였지만 원룸주님 후기도 있고해서 그냥 달리기로 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산타복장을 나나 매니저(위 사진 느낌)가 나오는데 나름 준비 많이 했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나름 좋았습니다. 12월 느낌도 나고요
침대에 나란이 앉아서 웃으면서 간단히 대화 후 샤워실로 직행
샤워를 하고 있는중 웃으면서 BJ를 해주는데 너무 정성껏해주네요. 흥분게이지가 올라갑니다. ㅎㅎ
침대로 가서 누워있는데 원룸주님 말씀데로 똥까시를 정성껏 짜릿하게 해주네요
저는 역립보다는 69가 좋아서 69로 하는데 봉지가 이쁘장하네요 ㅎㅎ 갑자기 급쏠려와 잠시 멈추고
쉬다가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여상위와 정상위 그리고 배후위 마지막으로 정상위로 끝냈습니다.
소리도 괜찮았고 피부 탄력과 몸매도 괜찮았고 얼굴도 휴게텔와서 이정도면 고맙죠
노콘도 가능하다고 하니까 다음에는 무한샷으로 다시와야겠어요
저는 내상없는 달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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