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회식이 있어서, 평촌역 참치집에서 1차먹고
2차로 라이브카페에서 양주,맥주 섞어마신뒤, 마지막 남은 정예 맴버들로 구성하여, 인원4명으로 인국을 가게되었네요,
회사 선배님들도, 연령이40대초반이지만,동안및 어느정도,전투능력들을 갖춘상태여서 기대를하고 택시에 올랐습니다.
연말이라그런지, 사람들은 꾀 많더군요...30~50대 까지 다양?하게... 헌데 여자보단,남자가좀더많아 보이긴했죠..
기다림 없이(11시쯤입장)바로 룸으로 들어가 술을 시키려고하는데, 담당웨이터 말고,그 룸에서만, 서빙및 보조하는 웨타가 대놓고,돈을 팁을달라네요??
그래서 그려려니하고, 선배한분이 2만원을 주고,잘부탁한다,부킹 열심히 해다오~ 하고 돌아서는찰라,
또 다른 보조웨타가들어오더니,본인도 팁달라고 대놓고 지랄하네요.그래서 다른선배가2만 주면서 부킹만잘되면 팁은아깝지않다.
라는 말을건내는바 동시에 또,다른 보조웨타들어오네요...지도 달라고... 거기서 벙졌네요,
진짜 낱짝도 두껍지.거기서부터는 제가 다음부킹될때 들어오면, 그때챙겨주겠다하고 보냈는데...그러고 40분??지나도 부킹이 안들어옵니다..
그래서 아까 팁준 보조웨타 불러서 뭐라뭐라,지랄하니, 기다리라는식으로 인상팍~~~ 쓰네요...그러고 10분뒤,한팀??들어오고.. 튕겨나가고,
이후,20분?30분? 있다튕겨나가고... 3시간?있는동안, 부킹3번?했네요... 서울멀리끝자락에서 오신 선배님들인데, 욕 아주 바가지로 먹었네요...
앞으론 다신 갈일 없을듯합니다... 인국..절대안가시는게.. 돈 굳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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