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의 핸플 달림인지 모르겠네요
계속 건마만 달리다가 참 오랫만에 핸플을 맛봅니다
휴일인 일욜인데 송년회가 왠말인지...ㅠㅠ 저녁에 직장 송년회 때문에 쉬다가 송년회 장소인 잠실로 갑니다
역시나...회사 송년회는 재미 없음을 느끼고 달림신이 강림하사 여탑에 접속해서 잠실근처 업소를 몇군데 탐색해 봅니다
잠실옆 구의근처에 광진허니를 알아보고 몇가지 인증후에 첫 방문이라 랜덤 예약으로 고고싕~
송년회 드레스코드가 레드여서 빨강색 팬티를 입었지만 옷을얇게 입어서 겁나게 춥네요 ㅠㅠ
사장님이 안내해준데로 찾아가고 티 안내를 받습니다
샤워실은 외부에 있어서 아쉽지만 티는 나름 깔끔 합니다
샤워후 바로 수현 매니저 입장하네요
화장기 없는 얼굴이지만 피부가 정말 좃습니다
간단하게 아이스브레이킹 하면서 얼굴을 쓰다 듬었는데 매끄럽고 촉촉한 얼굴이 너무 이쁨!!
(소시 탱구 닮음!!)
간단한 삼각 애무지만 bj 할때 혀를 잘 사용하네요
bj 마무리후 자세 바꿔서 역립 타임~
키스도 리드미컬하고 딥하게 잘 받아 줍니다
몸매는 소중한 애교 뱃살이 나왔다고 부끄러워 하지만 어린나이가 무기인 만큼 피부가 너무 좋네요
간만에 맛보는 옹달샘이라 신나게 물빨하는데 간혹 허리도 들썩이고 몸을 맡기는게 더 이뻐 보입니다
간만에 여상 부비도 받아보고 앞하뵷 뒷하뵷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랜덤으로 첫방문에 첫만남이였는데 종종 오게 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집에가는 지하철 안에서 쓸려니 겁나 불편 ㅠㅠ
추천 : 역립 어린매니저 피부좋은 매니저
비추 : 타투(등에 멋진 타투입숨다) 싫어 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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