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맛동산 업장에 들렸더니 시스템 자체가 많이 바뀐것 같네요
교집합 이벤트도 생기고 실장이벤트까지 이벤트부분도 많이 추가 된것같고
또 언니들이 홀에 많이 나와있네요
옆에 실장님한테 누구냐고 물어보니 아이라고 합니다
아담한체격에 이쁘장한 얼굴 혹시 바로 볼수 있냐고 물어보니
시원시원하게 올라가자고 하네요 옆에 실장님이랑 멘트도 참 웃기네요
나이도 어려보인데 당돌한 아이 보고만 있어도 이쁜얼굴입니다
어린데 말투나 표정도 섹하면서 귀여운건지
날씬한 몸매에 맞지않게 C컵 가슴이 말캉말캉 제 취향까지 저격해버립니다
어찌나 같이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짧은지 찰싹 달라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못했네요
잘록한 허리가 흔들흔들 가슴은 출렁출렁 섹소리에 리듬맞춰 움직이는데
오래 못버티겠더군요 시원한 마무리와 함께 딥하게 포옹하고 퇴실했네요
남자 맛을 일찍 알아버린 아이 요물 그자체입니다
퇴실하고 나오니 이쁘신 미나실장님이 보이시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 못하고
다음에 꼭 한번 이벤트 한번 받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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