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쓴다고 쓴다고 생각하다가 이제야 쓰게 되네여...저저번주 금욜날 갔다왔는데여...
실장님에게 하니 추천받고 하니씨 만났네여(실장님 정말 친절하십니다)
방에서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마사지 들어와서 마사지 먼저 짧고 굵게 받앗구요
마사지를 기대하고 오지는 않앗는데 마사지 의외로 시원하게 받앗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얼마지나지 않아 노크하고 하니씨가 들어오네여
차칸 몸매 섹시한 와꾸의 소유자입니다들어오면서 어눌한 한국어로 인사해서 한국어 할 줄 아는줄 알았더니
조금 한다고 하네여(한국어 공부중이라고 합니다)
정말 긍정적인 마인드의 소유자에여 제가 수다떠는 걸 좋아하는데 하니씨도 수다떠는거 좋아한다고 하네여
(소통하는거 좋아하시는 분 적극 추천드립니다 영어로 해야되여...)
대화좀 하면서 15분 타임인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거같아 하니 스타트~하니까 찡긋 웃고 애무를 해주네요
그전에 옷을 벗겨보니...와우...정말 차캅니다 살짝 슬림한 스타일이긴한데 쭉빵하다고 해야되나요ㅎ
서비스도 약간 하드한거 같기두 하구 아닌거같기두 하구...제 기준에선 하드하다고 느껴졋지만
제 주관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마지막까지 연애모드 하다가 샤워 후 집으로 복귀햇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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