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아는데 있다고해서 방문했습니다 뭐선배가 많이다녀봐서 그런지 예약도 물흐르듯 빠르게진행
저는 제이매니저를 선택했어요 몸매완전마르지않고 적당하고 서비스 끝장나는분 소개시켜달라 부탁했는데
제이매니저를 추천해주시네요 리드하는 맛이 아주강하다고......ㅎㅎ
입장하니 태닝한거같은 매끄러운 구릿빛깔 피부 몸매 슬림하니 잘록하게 잘나왔고 가슴적당하고 어려보이는 분이
반겨주십니다 눈매는 약간 날카로우며 도도한데 귀염귀염한 이미지와 애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친절하게 종이컵에 주스한잔 마시라고 주네요 한입 털어넣고 쇼파에 같이 앉았습니다
나이를 여쭤보니 22살이라하네영 실장님께 추천받았다고 몸매라인 이쁘시네요 하니까
하니까 오자마자 기분좋다면서 스킨쉽들어옵니다 제이씨 저 만족시켜주실거라생각해요 라는 말을 건네니 씻으러 가잡니다
마음에드는군요 샤워서비스 좋습니다 열심히해주네요
침대에서는........좀 하드하군요 힐링제대로 해주시려고 작정하신듯한
기분좋아져서 텐션올라갑니다 콘씌우고 여성상위 돌입합니다 약간 슬로우한 박자입니다
여성상위하다가 오빠가할래? 하더니 뒤로 자세를 취해줍니다
그냥 아는 동생과 떡치러온거같은 느낌을 주네요
뒤로하는거 좋아해서 ㅎㅎ 바로 펌프질시작합니다
흥분되어 좀 강하게 바꿨더니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우네요 음량이 매우 큰데 시끄러운느낌이안납니다
박자와 시간 조절해가면서 절정에 이르렀을때 정자세로 바꾸고 제이매니저 끌어안은 상태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상당히 즐기면서 하더군요 제이매니저 끝나고 나서도 침대에서 꽁냥꽁냥 쪼물딱대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구릿빛잘빠진몸매랑 서비스화끈하게 받고싶으신 분들 제이매니저 추천드려두 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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