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할일 없이 집에서 뒹굴뒹굴하다
마사지 받고 떡 생각나서 지난번 즐달한 기억이 있는
모델라인에 전화걸어 유진이 예약합니다
걍 프로필만 보고 예약하고 가는길에 후기 쭉보니
평이 좋네요
즐달의 기운이 느껴지는군요
입장하는데 옷이 가슴이 다 비치는 속옷 같은걸 홀복으로 입고 있네요
키는 작지만 몸매는 작살나네요
가슴은 상위 1% 안에 충분히 드는 가슴이네요
크기도 크지만 하나도 안 쳐졌습니다
피부도 동남아스럽지않고 하얀편이구요
얼굴은 그리 이쁘지 않지만 봐줄만합니다
시간내도록 계속 웃어주고 마인드도 상급입니다
샤워서비스시 간단히 비제이도 해주구요
대화는 영어로 어느정도 가능하고
언니가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중이라 기본적인 한국말은 합니다
그 탱탱한 가슴으로 바디 타주는데 미치는줄 알았네요
가슴매니아는 한번 보셔도 후회 없으실듯
담달 말에 다시 본국으로 돌아간다는데
담달에 한번더 접견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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