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의 많은 매니저들중에
비흡매니저중에 가장 보고 싶었던 솔라 매니저
아침10시부터 전화기를 돌려 19번만에 신호가 가드라~
그리고 딱 한타임이 남았더라~ㅎㅎ
씐나는 마음에 홍대로 룰루랄라 주차하고
티에서 대기 두근두근~
노트와함께 솔라 입장~ 와우~
비율 좋은 몸매과 가슴이 먼저 눈에 똭!!
그리고 유쾌한 웃음과 청결을 위해 준비해온 아이템들
주전부리 먹으면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초접임에도 불구하고
다접한 매니저같은 편안함을 선사해주네요
머리는 어깨보다 더 밑으로 내려오고 잘꾸미는 스타일~
와꾸는 평타 이상은 하는듯하네요
몸매는 160초반이지만 정말 에스라인 제대로 자연산 사슴이 씨클래스는 되어 보여요~
추운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데워주겠다며 ㄷㄷㄷ마음또한 착하네요~
자연스럽게 플레이유도하니 알아서 척척박사~ 매너있게 여기저기 피아노치며
동서남북을 탐험하니 서로 즐기며 티안을 데웠네요
모든게 케바케지만 매너와 청결을 지참한다면 매니저와 좋은시간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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