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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감사합니다.
인천 제우스 |

날씨가 춥네요 그렇지만 매니저를 보러 가는 길은 춥지가 않네요
전에 수영매니저가 좋았던 기억이 나 수영매니저를 찾아보니
쉬는 날이라네요 그래서 릴리 매니저를 예약합니다.
프로필에 나이도 어리고 와꾸 몸매 풀옵션에 똥까시 등 그녀에 부푼기대를 앉고
그녀곁으로 달려갑니다.
공용샤워실이지만 깨끗하고 심플하니 좋네요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안내를 받고
들어가니 곧 릴리들어오네요
살짝 22살같지는 않지만 어쨋든 몸매좋고 환희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네요
누우래서 침대에 누우니 그녀가 봉알 주변을 애무해줍니다. 열심히 애무해 주어도
제것이 잘 안서네요 그래도 열심히 애무를 해주니 그정성이 통했나 발딱 서있는 존슨에
콘을 씌우고 정자세로 천천히 삽입합니다 릴리 봉지는 작네요 느낌이 꽉찬 느낌이 납니다.
천천히 하라는 그녀의 지시대로 얼굴을 보면서 키스를 하려니 키스는 통과
그녀 목주변을 애무해 가면서 천천히 붕붕붕 가슴을 애무하니 간지럽다고 하네요
제가 상체를 일으켜 릴리 가슴을 만져가며 붕붕붕 좀 하다보니 릴리도 편해졌는데
빠르게 붕붕붕쳐도 괜찮다고 해서 릴리의 봉지가 작아서 그러진 느낌이 꽉찬 그느낌이 좋아요
뒷치기로 자세를 바꾸어 뒤에서 그녀를 보니 뒷태가 어리영계느낌이 많이 나요
뒤에서 그녀 엉덩이를 만지면서 팍팍팍 치고 중간중간 가슴을 만지면서 하다가
그녀가 정자세로 하자고 해서 다시 자세를 바꾸어 릴리가 침대에 눕지 앉고 앉은자세로 있어서
그녀를 앉고 붕가를 하는데 평소에 안하던 자세랄까 갑자기 사정끼가 오더니 발사가되네요
시간이 아직많이남아서 그녀가 해주는 맛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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