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중상급 언냐를 보고 싶어 클래식에 출근합니다.
이번에도 처음 보는 언냐가 있네요.
라라 언냐입니다.
무조건 새로운 언냐를 보자는 주의라서
보고 싶은 언냐들 5명이 넘게 있는데 새롭게 출근하는
언냐들 보느라 보질 못하고 있네요.
라라 언냐는 몸매가 끝장입니다.
운동한 듯한 탄력 있고 까무잡답한 피부가 예술이네요.
이야기 좀 하다가 서비스를 받으려고 했는데
대화를 10분 넘게 한 듯..ㅋㅋ
씻고 누우니 언냐가 상의와 브라를 탈의하고 서비스를
시직하는데 부드럽게 하는 스턀입니다.ㅋㅋ
와꾸도 중상급이고 bj 또한 풋풋하네요..ㅎ
한가지 아쉬운 건 bj시간이 좀 짧은 편이었는데
좀 더 해달라고 하면 해줄겁니다.ㅎㅎ
마무리를 받았는데 50분이 되었네요.
정신없어서 좀 늦었습니다.
마무리를 받다보면 시간이..;;; 다음 손님에게 미안하네요.
한 5분 정도 늦게 퇴실한 듯..
여튼 라라언냐도 추후에 볼 언냐에 멤5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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