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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제처럼 입니다.
추운 겨울날씨에 우리 여탑옵들 건강 유의하시면서 바쁘고 추운 연말이시지만 가끔씩은 따뜻한 곳에서 옵들이 좋아하시는 따뜻한 동굴에도 들어가셔서 항상 즐달 하시기를 바라네요^^
오늘 제가 다녀온 곳은 최근 기네스에서 미네랄로 이름이 바뀌면서 nf들도 많이 들어오고 필견녀들로 가득한 신림 미네랄 입니다.
먼저 원가권에 선정해주신 빙고 방장님과 불꽃처럼1 특회님 그리고 신림 미네랄 대표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신림 미네랄은 항상 친절한 실장님께서 편하게 그리고 참 친절하시게 안내를 해주셔서 방문할대마다 기분좋아지는...거기다 위치까지 좋은 업소죠^^



그리고 오늘 제가 보고 온 언니는 미네랄의 보석 시아 언니입니다.
제가 보석이라 한 이유는...
보시게 되시면 아실거에요^^
와꾸, 몸매, 피부, 섹반응, 섹스킬, 쪼임까지...
그냥 다 좋네요ㅎㅎ
시아가 어리기도하고 겁도 걱정도 많아 실사는 아무리 이빨 털어도 안되러구요ㅋㅋ
여탑 휜님들께 자랑하고 싶고 소개해드리고 싶어 최선을 다해 설득했으나...죄송합니다ㅠㅠ
대신 몇번 더 보고 더 친해지면 찍어준다는 약속을 받고 본인이 찍은 셀카는 받았네요^^
바로 이 아이 입니당~~
100% 일치 한다고 보시면 될 듯 하네요^^



어떠세요?
괜찮죠?
실제 보시면 더 좋으실거에요.
개인적으로 박보영을 많이 닮은 마스크를 가진 시아죠^^
몇번 가보았던 곳이라 편하게 도착하여 호수 배정받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노크하니 눈크고 예쁜 슬림 로리삘의 시아씨가 살짝 문을 열어주네요.
들어가 신을벗으면서 다시 쳐다보고서...두둥!
검정색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큰 눈으로 밝게 웃으며
"오빠~~안녕하세요^^ 밖에 많이 춥죠?"
하는데 마치 애인 집에 밤에 들어와 안겨오는 사랑스런 애인인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원피스위로 훤히 보이는 하얀 젖가슴이 볼록하니 눈에 딱 들어오더라구요.ㅋㅋ
바로 가슴과 몸을 만지며 덮치고 싶다라는 생각을 꾸욱~~눌러 참으며 외투를 벗으니 받아주며 손이 닿였는데 오빠 손이 왜이렇게 차냐며 두손으로 손을 꼭 잡아주며 호~~해주는데 이뻐 죽겠네요ㅎㅎ
춥다며 바닥에 제일 따뜻한 곳으로 저를 데리고 가서 앉히고 시아도 앉는데 원피스가 짧아 치마가 다 올라가서 다리 사이로 스킨색의 올망사 팬티가...
거기다 팬티 바로 옆의 사타구니로 제 손을 잡아당겨 시아다리가 따뜻하니 허벅지 안쪽에 손을 넣어주는데
마인드에 한번 놀라고 부드러운 피부에 또한번 놀라고 치마사이에 손을 넣어 팬티와 허벅지를 만지고 있으니 바로 서버린 제 존슨에 마지막으로 놀랐네요ㅎㅎ
허벅지와 팬티를 만져가며 담배를 같이 피우고 있으니 룸에서 아가씨 건드리는것 같기도하고 나이트에서 작업치고 있는듯한 기분들며 묘하게 좋더라구요^^
키스를 살짝 해보는데
와~~~~~입술과 혀가 진짜 부드럽네요^^
영계가 이런맛이구나하며 정말 바로 침대로 가서 치마만 들춰놓고 엉덩이와 소중이를 격하게빨며 농락하고 바지만 내리고서 바로 꽃아버리고 싶은걸 침한번 꼴각 삼키고 크고 부드러운 찌찌만지며 이미 성나있는제 존슨을 달래었네요ㅋㅋ
시아씨랑 담배를 함께 피우며 잠시 얘기하며 저는 저도 모르게 양말부터 옷을 벗고 있네요ㅋㅋ
샤워실에서 따뜻하게 씻구서 나오니 시아가 씻으러 들어가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제 앞에 와서 나체로 명품 몸매와 명품 가슴을 드러내 주네요^^
정말 날씬하고 몸이 예쁘네요.
슬림하지만 나무젖가락처럼 날씬하기만 한 게 아니라 들어갈때 나올때가 잘 정리되서 육감적인 섹시한 몸매에요!
가슴은 자연산 C컵인데 축복받은 사이즈와 덤으로 말랑말랑한 죽이는 촉감까지...
진짜 명품 가슴이네요^^
그냥 몸이 전체가 야하고 꼴릿해요ㅋㅋ
옆에 와서 부드러운 입술과 혀로 딥키스부터 시작해서 제 가슴 애무하며 제 동생을 만지작 만지작...
입술 진짜 부드러워요...얇고...
거기다 혀 내밀어 주면 혀도 진짜 잘 팔아주네요ㅎㅎ
업소녀가 아니라 어린애 꼬셔서 따먹는 야릇한 기분이 드는 시아에요(하지만 키스 비추에요! 조루 될거 같거든요ㅋㅋ)
양쪽 가슴을 꼭지위주로 오래 해주고서 본격적인 BJ타임.
애무와 BJ가 격하거나 화려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눈 크고 예쁜 시아의 빠는 모습을 보면서 촉감까지 너무 좋은 명품 가슴을 주무르며 엉덩이를 만지고 소중이를 살짝살짝 터치하며 받으니 오히려 더 꼴릿하고 시아가 손으로 꽉 잡고서 귀두를 혀로 돌리며 끝부분을 쪽쪽 빨아주니 더 흥분되고 진짜 여친하고 하는 느낌이나서 저는 더 좋더라구요^^
아플정도로 풀발기가되서 시아에게 역립을 하기위해 눕히고 키스하며 내려가면서 빨아보는데 온 몸이 진짜 피부좋네요^^
피부가 너무 부드럽고 좋아서 한동안 진짜 열심히 애무하며 온몸을 다 빨았네요ㅎ
시아의 꽃잎은 20살이나 어린언니들의 날개없는 핑크빛 애기봉지네요^^
봉지 자체가 아주 작은편에 속하는 봉지네요^^
거기다 속은 베이비 핑크색이 유지되어있는...쉽게 얘기하자면 마구 끈적하고 미친듯이 빨고싶게 생긴 숮처녀의 부드러운 섹스런 꽃잎이더라구요^^
시아의 질을 혀로 넓게해서 몇번 햝아주고 혀끝으로 지그재그로 질과 클리를 왔다갔다하며 흁어주고 혀를말아서 질안에 넣어서 돌리고서 클리를 돌리면서 혀로 햝고 빨아주다 입술로 클리만 당겨서 입안에다 클리를 머금고서 혀로 침이 가득한 상태로 넙게 돌려주니 신음소리가 폭발하네요.
신음소리 또한 애기네요ㅎㅎ
20대 초반의 여성의 아~~아~~~어~~어~~~하며 흐느끼는 소리...
청각으로도 영계를 탐하고 있는 느낌 아주 좆서네요ㅋㅋ
어린 시아의 신음소리가 좋아서...부드럽고 예쁘게 생긴 시아의 보지가 좋아서...거기다 허리가 휘며 베게 이불을 사정없이 쥐어잡는 시아를 보고있으니 오늘 제대로 빨며 스킬시전해보고 싶어 오래동안 미친듯이 실컷 빨았네요ㅎㅎ
그 순간...제 입과 혀 그리고 시아의 보지가 따뜻해지네요...
이미 흥건해진 시아의 보지에서 물이 콸콸~~
제 입에 가득 찬 물이 제 볼을타고 밑으로 흐르고...
이거 해보신 분들이면 이 맛을 아실거에요^^
저는 역립족이라 여자가 흥분하는 모습, 참지 못해서 어쩔 줄 몰라하며 세어나오는 신음소리를 들으면 신나서 더 빨개되고 클리가 부풀며 아랫배에 힘이 딱 들어오면서 이렇게 따뜻한 물이 나오면 손으로 배를 지긋이 눌러주며 클리를 당기며 빨다 돌리며 팽창시켜서 전희로 오르가즘을 느끼는 표정을 보면 희열을 느끼게되더라구요.
시아씨가 허리가 들썩들썩 거리고 엉덩이에 힘을주며 온몸을 비틀어대며
오빠! 오빠! 오빠앙~~~!만 연신 불러대며 흑흑 나 완전히 미치겠어! 라고 활어과 반응을 보이면 다리로 제 얼굴을 감싸는데 미치게 흥분되고 어서 범하고 싶어 장갑끼고서 여상위부터 시작했네요.
여기서 휜님들에게 드릴 시아의 팁이 하나 있네요^^
바로 미친 쪼임! 입니다.
보통 입구나 안에서만 무는 느낌인데 시아는 그렇게 물이 많이 나왔는데도 들어갈때부터 작은 구멍을 파고서 들어가는 느낌에다 넣으니 기둥부터 안쪽 귀두까지를 전체를 질벽이 잡고있네요.
역쉬 영계는 다르더라구요ㅋㅋ
움직이면 시아 질이 함께 피스톤 운동을하며 움찔움찔 거리고 넣었다 뺐다 할때는 뽁뽁 소리가 나도록 꽉 잡고있는 최고의 보지를 가지고있는 명기 오브 명기네요^^
정상위로 바꾸고서 다리를 활짝 찢고서 상체를 세워 박다 밑에서 자기 가슴을 잡고서 꿈틀대는 시아를보니 더 흥분시켜주고싶어 부풀어진 클리를 한손으로 돌려주며 박으니 사운드가 예술이네요.
흐느끼고 눈을감았다 놀라면서 동그랗게 떴다하는 시아를 보며 시아의 섹스러운 교성을 박자로 상체를 세웠다 눕혀서 포개졌다 반만 일으키고 쑤셨다를 하며 서로가 하나의 몸으로 움직여주니 이건 아가씨가 아니라 뭐 여친보다 더 좋네요^^
지금 이 순간이 너무나도 좋지만 시아와 여러자세도 해보고싶어 자세변경 얘기 하니 흥쾌히 받아주네요.
시아도 저도 애무에 너무 흥분해서 이미 느낀상태라 후배위로 돌려서 넣으니...
앗! 이건 실수입니다.
원래 여자들이 뒤로하면 더 깊게 들어가고 더 쪼이기는 하지만 시아는 쪼임의 정도가 넘어선 귀두부터 기둥까지를 롤러코스터타듯이 질근육 전체가 움직이며 꽉 물고서 놓지 않네요ㅎㅎ
이런 여자 첨 봅니다ㅋㅋ
그리고 뒤에서보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말캉말캉하고 동그란 하얀 엉덩이를 뒤에서 보며 치는데 뷰가 넘 좋아서 그런지 신호가 너무 잘 오네요.
일부러 천천히 질을 느끼면서 움직여도 참기가 여간 힘들지 않더라고요.ㅠㅠ
더이상은 못 참을것 같아서 피치올리고 시원하게 싸니 시아가 질로 스크류처럼 돌리며 마지막 까지 짜 주는데 사정감이 너무 좋아 싸고 다시 발기가 되더라구요ㅋㅋ
평소 지루편에 속하는데 시아한테는 항복했네요.
왼전 조루 아저씨였네요ㅠㅠ
얼마나 잘 물어주냐면...자세 바꿀때나 사정하고나서 콘돔이 조금씩 빠져요.
그 정도로 안에서 압이 좋고 꽉 물고있는 명기네요^^
마치고 나서 시아가 아...너무 좋다!
나 젖어있어서 먼저 씻을께 하는데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더라고요.
시아가 오빠 애무 너무 잘해서 일 같지않고 연애하는 줄 알았다고해서 너랑 연애하고플 정도로 너가 맘에들고 좋다고 답하니 오빠꺼 너무 길고 커서 아까 자궁 찔러서 아직도 배아프다고 하는데...ㅋㅋ
남자로서 자신감도 업시켜주는 훌륭한 언니인것 같습니다.
수다떨다보니 시간이 롱이지만 60분이 넘었네요.
실장님이 벨이와도 시간 내상없이 오히려 더 함께있어주는 마인드에 감탄하며 너 실장님한테 혼나겠다.
나 자주 올께...담에 보자 하고서 제가 먼저 옷 입고 나왔네요^^
속궁합이 너무도 잘 맞고 공감대도 서로가 잘 형성되는 멋진 우리시아~~~~
이제 지명삼고 한 주에 한번은 꼭 보고싶은 나의 시아~~~
우리 예쁜이 예쁘게 잘 다뤄주시고 즐달들하세요^^
박보영 사진이라도 아쉬워서 올려요ㅋㅋ


후기 잘 보셨다면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남은 얘기들은 댓글로 소통 하실꺼죠?
저는 오직 여탑에서만 활동하고 여탑에만 후기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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