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간호사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요즘 후기보면 신입언니가 오긴 했지만 오랜만에 유리 또 보기로 했습니다.
가볍게 아는 척 하고 올탈로 업드려 마사지 10분 정도 받고
나머지 시간은 서비스시간으로 꽉 채웁니다.
유리는 서비스할 때 저랑 코드가 좀 맞는게 제가 자주 찾는 이유죠.
애무 정성껏 잘 해주고, 역립시 거부하는거 없고 반응도 좋습니다.
눈 마주치면 살짝 미소 지어주고 역립할 땐 뻑가는 표정도 지어줍니다.
이거 저거 다 해보다가 마무리....
참고로 간호사는 사장님이나 실장님이 참 친절합니다.
지금 자리로 급하게 이전한 후 좀 쾌쾌했던 화장실이 갈 때마다
수리도 하고 깨끗해지고 비품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수건도 냄새 안나고..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과 손님에게 친절한 게 간호사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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