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 왕초보 소나영입니다
퍼스트남대구 나은이 보고 왔어요.
지난달에 갔다왔는데 정확히는 몰라요
조금 일찍 도착해서 잠깐기다리다가 실장님 전화받고 올라갑니다.
노크하니까 문을 열어주네요.
일단 시설 깔끔합니다. 실내도 너무 어둡지 않아서 좋았어요.
얼핏봤을땐 굉장히 귀여워보였어요.
신발 벗고 밝은 조명아래서 보니까 강아지상에 귀엽기도 예쁘기도 합니다.
일단 와꾸 굿! 제타입입니다.
몸매는 슬랜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통도 아니네요.
나쁘진 않았어요.
첫만남이라 약간의 낯가림이 있었는데 같이 담배피면서 대화하다보니까 괜찮아 지더라구요. 잘웃기도 하고... 웃을때 더 예쁨니다.
플레이를 위해 씻으러 갑니다.
뽀득뽀득 씻고 오니까 나은이도 원피스 탈의하고~
같이 침대에 누웠어요.
애교뱃살정도 있네요.
가볍게 뽀뽀하고 키스하려는데 싫어하는거 같았어요 ㅠ
빼는거 같기도하고 굳게 다문 입은 열리지 않네요.
이점이 아쉬웠어요.
키스방인데 키스를 안해요. 물론 제가 맘에 안들었을수도 있고 낯선 사람과의 키스가 싫을수도 있겠죠 ㅠㅠ
브라를 벗겼더니 가슴이 생각보다 탱탱합니다.
피부가 전체적으로 탱탱하네요.
가슴을 만지며 꼭지를 빨아봅니다.
반응이 없어요ㅠ 그래도 열심히 애무해봤어요. 살짝 느끼는거 같은데 참는거 같네요.
조금더 내려가 봅니다.
여기저기 뽀뽀하면서 허벅지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입술이 팬티에 닿을때쯤 손으로 팬티를 내려봅니다.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리네요.
맘이 변하기전에 빛의속도로 팬티를 벗기고 무릎부터 허벅지안쪽으로 키스하면서 올라가봅니다.
부끄러운지 추운지 가슴쪽으로 이불을 끌어당깁니다.
입술이 털에 달을때쯤 냄새확인 먼저 해봅니다.
오~ 깨끗한거 같습니다.
아랫입을 혀끝으로 살짝 만져봅니다.
이불을 더 꼭 끌어안네요.
본격적으로 딥키스 들어갑니다.
참는듯한 모습이 더 불타오르게 하네요.
앞서 못했던 키스 아랫입에다 퍼부었습니다.
끝까지 잘 참네요.
공수 바꿔봅니다.
음 서비스는 젖꼭지만 빨아줍니다.
나은이가 열심히 하는동안 가슴 엉덩이를 좀 더 만져보고는
끄읕~~!
정리하고 서로 샤워 후 담배같이 피고 빠이합니다.
객관적인 외모평 빼곤 있는 그대롭니다.
옆동네서는 못생겼다는 분도 있고 내상당했다는 분도 있네요.
1. 내눈엔 예쁨
2. 보빨가능
3. 서비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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