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2번째
2번의 켄슬 끝에 삼고초려 하여 만나게된 효민이 출근 잘 좀 하자 효민아 ㅠ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니 양치기 소녀라고 살짝 놀려주려던 마음이 휙 사라져 버리게 되네요
오랫만에 왔네요 오빠 .. 하길래 니가 오랫만에 나오건 아니고?
앗 그런가요 ㅋㅋㅋ
아뭏튼 귀엽고 이쁘니 모든게 다 용서가 되네요 ㅎㅎ
아뭏튼 저런 효민이를 보게되니 마음이 급해집니다
샤워를 먼저하고 본 게임으로 들어가게되네요 ㅎㅎ
서비스 받는것보다 해주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한참을 효민이를 괴롭혀주네요.
온몸을 비틀면서 신음을 터뜨리는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부탁하는것도 잘들어주는 효민이 때문에 오늘은 토끼가 되어버렸네요.
볼 때 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언니라서 오래올래 보게 될 것 같아요
출근 좀 자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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