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다보니 여기저기 술약속이 많이 잡힙니다.
그렇게 약속 나가서 술 마시다 보면 여자생각나기 마련이죠.
그렇다고 술 먹을 때마다 갈 수는 없기에, 참고 참아보지만, 정~ 안될때는 업소를 이용합니다.
특히 피로한 몸을 생각해서 건마를 다니는데요..
이번에 다녀온 '투썸플레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후기까지 남기게 되네요.
거의 매일 술 약속이 있기에 없는 날 피해서 가야지 싶었는데,
공교롭게도 오늘이 바로 그 날입니다!
쇳뿔도 당김에 빼라고 했는데, 미룰 수는 없죠.
그대로 프로필에 나와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이 받으시고, 예약하고 싶다고 했죠.
매니저는 주원이가 괜찮을 듯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몸매 좋은 언니가 떡감이 좋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주원이를 초이스했네요.
지금 오픈 이벤트로 2만원할인까지! 그렇게 속전속결로 예약했네요.
그리고 퇴근하고 알려주신 주소로 찾아갔습니다.
일반적인 풍경과는 사뭇다른 풍경.
뭐 나쁘지 않습니다. 아뇨. 색다르고 좋다고 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라도 저의 힐링을 이룰수만 있다면, 위치가 어디든, 장소가 어떻든, 크게 개의치 않는데,
그걸 뛰어 넘으니 그냥 다른 말 필요없이 좋다고 해둘게요.
힐링 그 첫번째는 바로 마사지!
다른 유흥이나 업종도 다녀봤지만 아무래도 전문 마사지가 있는 건마를 선호하는게 된 건
하나 둘 나이가 먹다보니 마사지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껴서라고나 할까요..
몸을 편안하게 해주는 마사지보다 나은 힐링이 이 세상에 많지 않다는걸 느끼고부터는 건마위주로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여기 투썸플레이의 전문관리사분도 실력이 꽤나 괜찮으시네요.
하루 이틀 된 경력이 아니라는 걸 바로 느낄 수 있었죠.
몸 편안하게 체크하며 마사지해주시는 실력이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한 시간 동안 마사지 받고 나니 그 누구보다 제 스스로가 잘 느낄 수 있었죠.
오길 잘했다는 걸요~
힐링 그 두번째는 바로 마사지 이후~ 연애!
이거는 길게 설명안해도 모든 남자라면 다 동의하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 투썸플레이는 마사지를 받고 방을 바꿉니다.
제가 직접 다른 방으로 가야하는데, 이게 참 묘미가 있습니다.
마치 여자친구방에 직접 들어가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그런 묘미가 있습니다. 그렇게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예약했던 주원이가 절 기다리고 있네요!
이쁘고 몸매도 좋은 아가씨네요!
아까 예약 전화할 때 실장님이 왜 그렇게 칭찬했는지 알겠다 싶었네요!
반갑게 인사하고는 가운을 주원이에게 맡기고 침대로 직행했습니다.
주원이도 가운을 걸쳐두고는 저에게 돌진하네요.
그리고는 뜨거운 애무를 시작해줍니다.
애인모드도 좋은게, 잘 해주네요.
예열마치고 화력을 높일 때가 되었습니다.
주원이가 고무장갑을 씌워주고는 바로 올라타네요.
그리고는 허리를 돌려가면서 저의 화력을 점차 끓어올리기 시작합니다.
저 역시 가만히 있지 않고 주원이의 허리며 가슴이며 만져가며 뜨거움을 분출했고,
그렇게 여러체위 즐기다가 마지막에 정상위로 끌어안으며 발사했네요.
다 하고 나니깐 주원이가 애인처럼 딱 붙어서는 씻겨주는데, 이것 또한 놓칠 수 없는 포인트네요.
다 씻고 주원이랑은 다음을 기약하고 옷을 입고 나왔네요!
배웅은 마사지 관리사 선생님께서 해주시네요.
연말~ 달림이 많은 요즘 같은 시기, 몸도 챙기면서 달림하기엔 투썸플레이가 딱인듯 합니다!
이쁘고 섹시한 엉덩이가 매력적인 주원이가 있는 투썸플레이를 찜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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