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풀싸롱 달렸네요
이상민팀장님에게 콜하고 밤10시경 풀싸롱으로 고고씽
밤10시가넘어 되면 어디든 바쁜것 같네요
간단하게 맥주 입가심하고 초이스 10분정도 기달려봤어요
초이스보는데 27명정도 있더군요
간만에 온거라서 그런지 언니들 다들 이쁜듯~
친구와 저는 많이 보는것보다
이상민팀장님추천으로 기대해보며 아라서 추천해주시라고 했죠
제파트너는 슴가 싸이즈가 대략 b컵정도 였고 자연산으로보임
친구놈파트너는 마른체격에 튜닝슴가로 보임
어차피 추천이기에 큰기대를 가져보고 놀아봤네요
룸에서는 인사드린다고 이어지는 과감한 립서비스 크
젖탱 아주 매력적이더군여 한손에 꽉들어오는게 좋습니다
폭탄주도 실컷먹고 아쉬운 타임 마무리 립서비스받고
올라가서 큰활약을 보여줄것을 당부하고 올라갔네요
제파트너는 제 동생을 부드럽고 살갑게 새워줍니다
이런느낌 완전 새롭네요~
마지막으로 살짝 젖어있을때 그곳을향해 부드럽게 돌진하고
길지는 않았지만 적당하게 맛보고 빙고해보았네요(쪼임새가 장난아님 ㅋ)이언니 완전선수 ㅋ
오늘 추천 굿이였네요 친구놈은 잠수라서 아직 좋았는지 몰르겠는데요
암튼 친구애기 들어보고 좋앗다고 하면 친구놈 이런데 좋아해서 매출 기대해볼만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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