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스파
접견 언니 - 아리 (야간)
퇴근하고 집에가는 길... 야근도 하고 늦어진 시간...
어차피 늦은거 간만에 달림이나 할까 하고 차를 돌려 MC로 갔습니다
가끔 예약없이 가도 바로 이용이 되는 날이 있는데 그게 어제였네요
손님이 몇 분 계시긴한데 나오는 손님들이랑 교차시간이 딱 맞아서 바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결제하고 들어가서 씻으니 뜨거운 물이 몸을 녹이는 듯 합니다
향 좋은 바디워시도 잘 발라서 씻어내구 가운입고 대기합니다
스탭을 따라 방으로 가니 큼직한 배드가 저를 반기네요
그 위에 엎드려 있으니 졸음이 쏟아집니다
관리사님이 조금만 더 늦게 들어오셨다면 아마 자고 있지 않았을까...
관리사님과 인사 나누고 마사지 받기 시작합니다
안그래도 나른했던 몸이 관리사님이 부드럽게 만져주시니 피로가 풀리며 졸립니다 ㅠ
하품을 하다 결국엔 몇번 기절한 듯이 잠에 들었다 깼다 했습니다
그래도 찜마사지 받을때부터는 정신 차리고 전립선때는 완전히 깨어나서 다행...
곧이어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은 먼저 나가십니다
서비스 매니저는 아담한 키에 와꾸가 이쁜 아리 언니네요
보통 업소들이 야간은 와꾸가 좀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여긴 야간도 이쁩니다
애교도 많구요~ 옷을 벗으니 생각보다 볼륨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아래쪽은 왁싱까지 해서 아주... 므흣했습니다
애무는 기본 삼각인데 솜씨 좋은 편이구요
연애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마인드도 장착 제대로 되어있구요
굉장히 일을 즐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급달은 내상인 경우도 있는데 여긴 항상 즐달이네요
연말에 다른사람이랑 달릴 일 있으면 여기로 데려와야겠어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