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선 관리사
한동안 미친듯이 달리다 경제적 사정도 안 좋고 일에만 치여 살다
기억에 한 세달만에 스파를 다녀왔습니다..집 근처에서 가까운데 찾다보니
선릉쪽에 사우나가 두군데 보였는데 둘다 안가본데라서 후기가 좀 보이는 업소를 선택했습니다..
방에서 잠시 기다리고..관리사가 입장하고 마사지 시작을 합니다..
▶관리사와의 시간◀
끝나기전 물어봤는데 이름은 선 관리사라 합니다..
뒷판 하체를 다 올라오시기도 전에 느껴지는 고렙스킬에
압도 강하고 조절도 알아서 잘해주십니다..굳이 얘기할 필요없이 편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아픈곳이 허리,목,어깨
부위다 보니 아무래도 뒷판 상체 부위를 많이 풀어줍니다..눌러줄때마다 느껴지는 시원함과
집중 마사지를 받고 난 뒤의 느낌은 정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허리,어깨,목,
팔,손끝까지 눌러주고 주므르고 돌려주고 다양한 기술을 이용해 풀어줍니다..
뒷판에 건식마사지가 끝나고 오일마사지를 해줍니다..오일을 바르다 보니
건식보다는 좀 부드럽고 야릇했으며 좀 약하게 받았는데 좋았습니다..
전립선 관리는 베드 위쪽으로 올라오더니 아주 야금야금 존슨 주변만을
어루만져 줍니다..직접 터치 하는게 아닌데도 왜이리 느낌은 좋은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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