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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아이비+4] 자! 이제 아이비를 봐야할 때 입니다 (여탑 12월원가권,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지난주에 후기 쓰면 안되는 타업소언니 연타로 보는 바람에 2주정도 접견순위에서 

    밀렸던 아이비를 출펑이 다시 출근으로 바뀌는 바람에 접견하고 왔습니다.

     

    비주얼을 먼저 말씀드리면...

    닮은 이미지는 사실 없습니다. 연예인 싱크 몇분 언급했던거 같은데... 전혀

     

    룸필이라 했던거 같은데... 전혀

     

    슬림한 몸매에 롱헤어 이쁘다기 보다는 밝은 이미지

    노크를 하기전 다가오는 하이힐 발자국 소리

    문을 열고 반기는 모습은 흡사 룸필이란 느낌이 왜 들었는지 살짝 알거 같았습니다.

     

    그냥 느낌이지... 엄밀히 말하면 룸필은 아닙니다.

    웬지 룸에 가면 너희들 돈쓰러 왔지? 하며 환하게 반기는 모습 어린 새끼마담같은

    느낌이라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지만 잠시후 펼쳐질 섹드립의 향연에 비하면 시작전 응대는 평범했습니다.

    그러나 복장과 실내에서의 하이힐은 쉽게 볼수 있는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롱헤어의 아주 살짜 머금은 화장에 살가운 미소로 자리를 권하는 그녀의 모습이라면...

    시작전 좋은 기분으로 대화를 할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붙을겁니다.

     

    테이블에서의 물한잔에 대화 몇마디후 살짝 키스모션을 취해주자

    처음에 살짝 입술로 터치하고 빼더니 다시와서 몇번 해주다가

    롱키스로 변하는...

     

    개인적으로만 평가하는 이때의 몸반응으로 즐달의 기운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불끈 했습니다.

     

    빨리 샤워를 해야할거 같았습니다.

     

    샤워를 마치면 입고 있던 옷의 지퍼를 내려달라고...

    이제 도발의 시작의 향연이 펼쳐지는 순간입니다.

     

    겉옷을 내리고 브라를 풀고...

    팬티를 내리는 기본을 지금까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ㅋㅋㅋ

    (대부분 벗고 올라오더라능...ㅋㅋㅋ)

     

    이런 신선한 기본에 충실한 느낌을 머금고 얇은 몸매의 비주얼을 시각적으로

    충분히 느낌을 받은 상태에서 플레이가 시작 됐는데...

    이 언니의 장점은 조금은 서툰 정성스런 비제이 입니다.

    침과 손을 적절히 천천히 이용하며 기분이 어떠한지 물어보는... 내가 해주는게

    좋은지 물어보는데... 참 재밌기도하고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위생관념이 철저한 편이라 손수 발기시킨 그곳에 ㅋ을 잘 씌워주고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아... 쪼임이... 

    스스로 밑에가 살짝 약함을 인지하고 있었는데 매우 힘겹게 플러그인이 되었고

    살짝 찌프린 통증이 부드럽게 천연애액과 함께 흘러가는데...

     

    맆서비스때 만져본 밑에와는 완전 딴판이었습니다.

    삽입을 해야 물이 나오더라능...

    물이 정말 흐른다는 표현

     

    동업소 요물한테만 반응했던 빳빳함이 아이비한테도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좀처럼 발기가 꺼지지 않았으며 씌운 ㅋ이 애액에도 불구하고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 발기가 탱탱했습니다.

     

    후배위 때의 뒤테와 비주얼...

    후배위로 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끔 뒤테 비주얼을 보며 애액범벅이 된 그곳을

    혀로 살짝 터치해주는 맛도 발기 유지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이비의 장점은 구하라 몸매처럼 (얼굴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얇고 긴 편인데

    부드럽게 취해주는 자세와 양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털을 쓸어올려 클리를 쉽게

    빨수 있도록 해주는 배려심 가득한 자세 그리고 긴다리를 엠자형으로 만든후

    손으로 살짝 벌려주는 보지의 향을 느끼는데...

     

    한참 플레이가 끝나갈 즈음

    정자세에서 벌려주는 위와 같은 모습은 마지막 발사를 위한 최고의 자세였습니다.

    섹드립은 그냥 들으면 오바일수 있으나 상황에서의 적절한 섹드립은 정신적으로

    꽤 집중력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아... 엠자형 자세에서 벌려준 그곳의 모습은 이미 한참 플레이를 한 상태라

    애액이 범벅이 된 상태였는데... 이때의 향기가 사실 대박이었습니다. ㅋㅋㅋ

    시작전 무향무취의 감미롭기까지했던 그곳이 애액 범벅에 침까지 섞였으니...

    그 향기가 진짜~ 그곳의 향기가... 더욱 자연스럽게 변해(숙성) 있었습니다.

     

    살짝 부끄럽다고 까지 했던 그 끝무렵의 보지향은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얼마나 좋았는지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후기 많고 칭찬이 자자한 동업소 진아+4 가 5점 만점에 1.2 정도라면....

    아이비의 점수는 3.8

    요물의 점수는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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