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엠씨스파를 다녀왔네요 ㅎㅎ
요새 핫한 지우 언냐를 보기위해 시간을 빼는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주간임에도 꽤나 많은 방문 손님이 있는 업장이라 이용전 대기시간이 있었구요
샤워하고 대기실에 앉아서 TV를 보고 있으니 한명 두명 들어가다 저도 데리고 갑니다
가장 안쪽에 있는 방으로 데리고 가서 잠시 있으라고 한 뒤
1~2분 남짓 뒤에 관리사님이 입장하십니다
복장이 짧은 치마에 딱 붙는 블라우스를 입고 들어오시는데 꽤 야릇합니다
뒤에서 하실때는 몰랐지만 앞으로 넘어오시니 다리라인도 이쁘시네요 ㅎ
역시 남자들은... 마사지는 시원하게 잘 하시는 편입니다
아시는 것도 많고 몸에 관해서 진단이나 조언도 많이 해주시네요
시간내상도 없고 55분 가량의 마사지가 끝나구 전립선으로 꼴릿하게 마무리 해줍니다
다시 봐도 이쁜 와꾸 ㅎ 어머 오빠~ 하고 들어오는데 기억해주니 기분도 좋습니다
가만히 누워있으라고 하곤 자기 옷을 벗고 제 마사지바지도 벗겨줍니다 ㅎ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데 얼굴이 이쁘니... 빠는 모습만 봐도 흥분도가 최곱니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돌려 눕히고 키스를 퍼부으면서 장비차고 들어가는데 조임도 상급!
펌핑하는데 가만있지 않고 계속 저를 애무해주는 바람에 오래 버티지 못했네요
시원하게 한샷 발사하고 나서 잠시 안고 있으니 안에서 애교 피우고 키스해주고 합니다
괜히 에이스 타이틀 다는게 아니라는걸 지우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아직 안보셨다면 올해가 가기전엔 꼭 보시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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