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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일산 스타일] (채아) 에이스가 너구나..^^☆

    제휴 업소명
    일산 스타일
    지역
    인천·부천·경기

    프로필.png

     

    사진.png

     

     

     

     

    어제 눈이 엄청나게 오는걸 뚫고 서울에서 일산으로 상경했는데

     

    역시 북쪽에 가까운지 오늘도 무지하게 춥네요.

     

    나는 성향상 촌놈이라 가던 업소만 가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점심 먹고 연락을 했더니 시간이 6시나 된다고 하더라구요.

     

    성격상 기다리는거 잘 못하는 편이라...

     

    용기를 내어 한번도 안간본 스타일이라는 업소에 문자를 남겼습니다.

    처음 연락을 한 업소였지만 친절하게 그나마 빠른 시간에 채아라는 매니저가 있다고 해서

     

    여탑 후기를 몇개 보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채아...

    채아......

    채아.........^^

     

     

    업소

    처음 가봤는데 일산에서 제법 큰 오피스텔에 있더라구요.

    주차하기도 편하고 이래저래 좋았습니다. 다만, 입구 찾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주차는 2시간 무료권을 주니 편하게 가도 되겠더라구요.

     

    가장 좋았던건 이 업소 방은 정말 깨끗하게 정리가 되어있었습니다.
    방향제 같은 이쁜 병도 있고 침대도 있고 소파도 있고.... 실장이 청소와 관리를 잘한다는 느낌이었음.

     

    매니저

    채아/24세/167cm/46kg/A컵

     

     

    F 얼굴

    개인적으로 와꾸에 대한 호불호가 가장 강합니다. 즉, 안 땡기면 전혀 하고 싶지 않다..
    모 이정도 성격인데...

    채아가 들어오는데 바로 느끼기에는 와 !! 미인이다.  이런느낌 보다는...
    긴생머리 찰랑찰랑하고 프로필 사진에 있는 짧은 교복 치마같은걸 입은 모습이

    와~ 라인이 살아있네..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B 가슴

    사실 프로필을 보고 .. 가슴은 A컵이라고 써져있어서.

    전혀 기대를 안했습니다.
    그런데 가슴은 정말 A컵이 맞았지만 전반적인 균형이 좋고

    라인이 이뻐서 그런지 그렇게까지 마이너스 요인은 안됐던거 같습니다.

    힙라인이 탈 아시안 급이었습니다..ㅎㅎㅎㅎㅎ

     

     

    T

    오래 일을 해서 그런지 멘탈도 강하고

    손님을 대하는 태도도 너무 좋았습니다. 내가 키방을 처음 다닐때는 NF하고 나이 어린애들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채아를 만나보니 근무를 오래 한 언니들은 다 이유가 있구나 했습니다.

    첫째, 마인드가 아주 훌륭합니다.

    둘째, 손님들과의 교감이 뛰어납니다. 대화를 하는 도중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아서 나도 자신감이 으쓱으쓱...

    셋째, 멘탈이 좋습니다. 어린애들과 NF들은 일하다 보면 진상손님때문에 떠나기도 하고 좋아하는 남자가 생겨서 맘이 흔들리는데

    이 언니는 프로의식이 아주 긍정적으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얼굴 : 중상(와 이런 미녀는 아니지만 이야기 하다보면 자꾸 아랫도리에 힘이 가게하는 얼굴)
     

    헤어 : 긴 생머리(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머리, 같이 안을때 머리결이 내 몸에 다으면 너무 흥분됨)

     

    의상 :  일본 고딩이 입는 짧은 교복 치마와 상의 그리고 얇은 스웨터..(일본 야동 덕후들에게는 완존 꼴릿한 복장^^)

    이제 팩트를 적어봅니다.

     

    대화 : 처음에는 무척 어색했으나 이야기에 장단도 잘 맞춰주고 생글생글 웃어주니 자신감이 자꾸 생겼습니다. 기분도 좋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아마 일한 경력이 있어서 상당수의 단골과 지명을 확보하고 있어서 다시 만나기는 시간이 좀 걸릴거 같지만 꼭 한번은 더 보고 싶은 교감형 섹시 매니저입니다.

     

    터치는 과감하게 안해봐서 모르겠으나 손님이 원하는 정도까지는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놀라웠습니다. 좀 과하다 싶으면 너무나 부드럽게 위트있게

    조절해주었습니다. 손님인 나의 입장에서도 아 이정도면 고맙지.. 이런 느낌이 들정도로....

     

    교복 치마를 살짝 걷어 올릴때 보았던 그 라인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운동을 한 건지 타고 난건지... 힙 라인이 속된말로 남자들이 환장하는 라인을

    가졌더라구요....

     

    키도 167인데 아주 장신의 느낌보다는 비율이 너무 좋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P

    대화를 20분정도 하고 채아 매니저가 오빠 이제 누워볼래요?? 이러니까..막 심장이 두근 거렸습니다.

    첫키는는 너무나 상큼 하더군요. 혀를 살짝 닿았는데 와.... 대학교 다닐떄 후배랑 술한잔 마시고 다른 애들 몰래 키스하는 느낌..

    설레고 상큼했습니다.


    대학교 때의 설레임이 느껴졌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못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공격력을 갖춘 매니저로써 나에게

    정말 오랜만에 공격력를 퍼부어주었습니다. 난 속으로 " 아 씨바.... 내일 다시 와야겠다.." 말 안하고 그냥 난 그녀가 하는대로

    날 맡기었습니다.^^

     

    키스방 다니면서 느끼는건데 눈을 감고 조용히 참는 매니저들을 볼때마다 "오 여자들은 정말 이렇게 신비롭구나. 아름답구나."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친도 없지만 키스방을 다니면서 이런 매니저를 볼때마다 아 안죽고 살길 잘했어..이런 칭찬을 나에게

    해줍니다. ㅋㅋㅋ 이런말 하면서도 ㅋㅋ 내가 부끄럽네요.. 여친 조만간에 생기겠죠??ㅋㅋㅋ 희망을 버리진 않았습니다.

     .

     

    첨언

     

    솔직히 키스방을 다니다 보면 조금만 괜찮은 매니저들은 예약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그렇다고 내가 아침 댓바람부터 선예약금 1만원을 주고 예약을 잡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게 나의 자존심이며 하루 종일 키스방 갈라고 대기하는 나의 모습도 그렇게 좋은거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언제 볼지 모르지만 채아 정도는 꼭 한번 더 보고 싶습니다. 우울한 토요일 내게 키스방 오길 참 잘했어라는 느낌을 준 채아....

     

    내가 널 선예약 없이 꼭 한번 만나로 간다.. 너도 그때까지 은퇴하지 말고 오래오래 있어서 여탑 오빠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렴... ♥♡ ♥♡ ♥♡ ♥♡ ♥♡

     

    이상 솔직한 팩트기반 후기였습니다.

     

    한줄결론
     

    NF와 애매한 매니저에게 내상을 입었다면
    탈아시안급 힙라인에 가진

    스타일에 채아가  힐링 그자체다.....
     

     

    Only 女TOP

    아시겠지만 키스방은 개인차가 너무 크니

    제의 후기를 맹신하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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