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길동 사탕
아가씨 예명 : 예빈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구역삼세무소 사거리에 있던 티앤타이가 모종의 사유로 사라져버렸지요. 제가 제대로된 전립선 마사지를 참 좋아하는 관계로 많이 아쉬웠습니다.
아는 지인의 소개로 가게 된 곳이 마침 여탑의 제휴 사이트인 '사탕'이네요
제대로된 안마사를 통한 마사지와 예쁜 매니저의 물빼기 신공...
그런데 여기만의 항문서비스는 .... 꼭 경험해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차는 주차타워를 통하여 무료 주차가 되는데
저는 소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주차타워 주차가 안되었네요...
다행히 관리하시는 분이 길에다 세워주셔서 괜찮았지만, 혹시 RV 차량을 모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마사지사분들은 다들 괜찮으신 편이고 혹 전립선 마사지를 더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안마사님께 따로 말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에 본 매니저는 "예빈" 매니저입니다.
일단 동안이고 몸매는 마른 체형은 아닙니다만 살짝 통한 느낌이 나는 일반인 사이즈의 언니입니다.
말투에서부터 착함이 묻어나고 귀여운 일반인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업장이 집에서 많이 먼 게 흠이긴 하지만 시스템 상으로 재방문 의사 확실한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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