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원가권을 신청하였는데 당첨되게 도와주신 하셀 방장님과 줄리아나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줄리아나.
몇 달 전만 해도 다른 이름으로 영업했었는데 다시 줄리아나로 돌아왔네요.
줄리아나는 옛날부터 주간언니들이 사이즈 잘 나오기로 유명한 업장이죠.
근데 주간엔 시간이 잘 나지 않아 저녘 회식 마치고 저녘 늦게 예약을 잡았네요...
새볔 3시에 예약을 잡으려니 언니가 몇명 없어서 실장님이 미소 언니가 약간 육덕스타일인데 괜찮으신지 물어봐서 오늘 아니면 시간도 없을꺼 같아서 바로 예약 잡고
안양에서 강남으로 이동합니다....
비상계단에서 금액 지불 후 안내해 준 호수로 이동해서 조심스럽게 벨을 누릅니다.
언니가 문을 열어주면서 인사 없이 바로 침대로 이동하네요....
언니 자다깨서 정신이 없네요... ㅋㅋㅋㅋ

프로필에 나와있는대로 키는 170 초반에 엉덩이까지 오는 긴 생머리에 육덕스타일 이네요.
휴개텔로 치면 기네스 은서 같은 스타일로 보면 될 거 같아요.
원래 오피 오면 서로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언니가 첫 얘기가 재밌어요.
" 나 섹스 좋아하는데 뒷치기 해줘. "
바로 알겠다고 하고 입고 있던 옷 벗어던지고 간단히 샤워하고 바로 연애부터 들어갑니다. ㅋㅋㅋㅋㅋ
언니 애무는 상당히 스킬이 좋아요.
특히 BJ시 10분 가까이 받았는데 쌀 거 같은 느낌이 와서 잠깐 중단 요청을 했을 정도....
화장실에서 잠깐 일 좀 보고 다시 침대로 가는데 언니가 스탠딩 사까시를 ~!!!!!!!!!! 크 ~~~~~~~~~~~~~~~~~~~
그것도 한 5분 내외로 !!!!!!!!
언니가 준비한 CD를 착용시켜 주면서
" 자기는 가슴이 성감대야 ~ "
라고 힌트를 주네요.
가슴 애무하는데 역시나 반응이 좋네요.
물도 적당히 잘 나오고 .
꽃잎으로 이동해서 애무하니 가슴 애무할때보다 반응은 그닥...
뒷치기 좋아한다고 했으니 뒷치기부터 시작 하는데 언니도 잘 느끼고 저도 맨날 정상위로 시작하다 뒷치기로 시작하니 먼가 색다르긴 하네요.. ㅎㅎ
뒷치기 4분 정도 쉬지 않고 하다 또 신호와서 잠깐 타임요청 했는데 언니 착해요...
이번엔 정자세로 바꿨는데 정자세로 5분 정도 하다 신호 와서 시원하게 발사~~~~~~~
언니가 CD 빼주면서
" 오빠랑 속궁합이 잘 맞는거 같다. "
는 칭찬까지 !!!!
시간이 약간 오바되서 간단하게 고구마만 씻고 다음에도 또 보기로 약속 하면서 방에서 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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