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잠깐 다른 길에 빠져 있어서 여관바리를 멀리하다 오래간만에 방문해서 정보 공유차 후기 올립니다.
원래 리치장을 자주 가는 편인데 리치장 언니들 거의 다 봐서 오래간만에 안일여인숙에 가봅니다.
문을 들어가니 엇 ????????????????????????????
주인이 바꼈네요 !!!!!!!!!!!!!!!!
그 전에 자주 봤던 언니가 주인으로 있으니 어색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으로 들어가서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처음 들어 본 언니들을 추천해 주네요.
검증차 볼까 하다 주인장한테 장난 식으로
" 저 주인장이랑 하고 싶은데요 ? "
주인장
" 저 이제 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 "
일단 추천해 준 NF 시원이 예약하고 깨끗이 몸을 씻고 안에서 기다립니다.
10분 정도 지났을까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언니 들어옵니다.
들어오는데 갑자기 기침을 콜록콜록....
감기 걸린 거 같은데 다른 언니로 바꿨다 더 별로 일 거 같아서 참아봅니다....
첫인상은 탤런트 안선영 느낌이 5,60 퍼센트 나고 키는 160 초반에 약통 스타일이네요.
입고 있던 옷을 벗고 간단히 씻고 바로 서비스 들갑니다.
서비스 받기 전 성감대가 젖꼭지라고 얘기했는데 젖꼭지 애무 양쪽 다 합쳐 10초.....
하......
BJ는 한손으로 고구마 잡고 해주는데 부드럽게 하면서 꽤 길게 해주네요.
CD 끼우고 언니가 누으면서 꼴릿한 멘트로
" 자기꺼 자지 내 보지에 깊숙히 넣어줘 ~~~ "
이러는 데 은꼴 ~!!!!
자기는 연애를 좋아한다면서 정자세로 펌핑 질 하는데 쪼임도 중상급으로 괜찮고 같이 느낄려고 하는 스타일이네요.
한 2분 정도 했나 뒷치기 해보지도 못하고 바로 찍~!!!!
언니가 누으라면서 정성스럽게 CD를 빼주면서 다음에 오면 더 잘해주겠다는 멘트와 함께 옷 입고 ㅃ 2 ~~~~
P.S : 오늘 아침 일어나는 데 언니 기침이 나한테 옮았는지 목이 간질간질 + 기침이.... 1818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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