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건물밖으로 나오면서 후기 작성합니다
한주 열심히 일한 저에게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모가 좋을까 고민하다 스파갈까 휴게텔 갈까 약속시간 때문에 동대문 매칭에 젤루 빠른 아이로다가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ㅊ첫인상은 언니 예명대로 미소가 이쁜 아담한 처자더군요
먼가 간만에 민간삘 풍기는 처지를 보자 옷 탈의하는데 벌써 주니어는 기기립ㅡㅡ;; 쪽팔리게 말이죠ㅋ
샤워서비스 초짜티 팍팍 납니다 근데 이런게 응근 흥분되네요
본게임에 앞서 애무하는데 제 주니어(14센티입니다) 너무 길다며 걱정합니다 헐~~ 머 이미 흥분 만땅이여서 간단히 애무후 콘 장착후 젤 이빠이 뿌리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역시나 힘들다면서 귀두만 깔짝거리기에 깊게 넣었더니 힘들어 하며 어떤거 원하냐며 애처롭게 쳐다보더군요
안되겠다 싶어 정자세 후배위 집중하며 사정했습니다
언니는 괜찮았지만 저랑은 속궁합이 아닌듯 싶네요
어쨌든 씻고 나오면서 시계봤더니 고작 20분 ㅜㅜ
업장이나 실장님 친절하고 좋아서 다음에는 다른 언니 도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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