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장님과 거래를마치고 호수를 안내받았습니다.
속으로 파이팅을 기원하며 초인종을 눌러봅니다..
가슴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인사하고 소파에서 손을 가져다가 존슨한테 대니까 에리카가 신기하게 보내요 벌써 라는 느낌
그러면서 기둥굵기 체크하듯 내 존슨을 어루만지던 그녀는 제법인데 라는 표정의 미소로 내 물건에
만족하는모습 보입니다. 그리고 애무공격 들어옵니다. 체리색깔의 입술과 혓바닥이 내 몸에
스르르 들어옵니다. 삼두근근처 애무할때 저도 모르게 움찔움찔합니다. 목선과 귀도 공략
당하고 러시아어로 무슨말인지모르는 외계어가 내 귀에 속삭여집니다. 무슨말인지 모르지만
달콤했습니다. 나도 한국어로 화답했습니다. 그녀는 무슨말인지 모를거지만 색드립인거쯤은
눈치깐듯합니다. 소파에서 계속 못하니까 손을 잡고 샤워실로 갔네요
샤워 하면서 바디워시 짜가지고 흔들어 줄때는 정말 천국을 맛봤죠
빨리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바로 덥쳤습니다.
다시 키스부터 귀 목 애무 하다가 에리카가 확 BJ들어오네요 급했나봐요
BJ를 계속 해주는데 귀두 부분 빨때는 바로 입싸 당할뻔
BJ당하다가 봉지 역립했는데 반응도 물도 좋네요
콘끼고 미친듯이 달리는데 와 느낌들이 신세계에요
정말 여러 체위를 하는데 참 변녀라는 걸 느꼈네요 그리고 여상은 무조건 강추입니다.
여상에서 젖출렁거림 봐버리고 그대로 발싸해버렸는데 끝나고 키스해주네요
씻고 나와서 나머지 시간은 가볍게 애무하고 장난치다가 나왔습니다.
몸으로 하는 언어는 만국공통어네요.에리카 또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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