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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선릉 캠퍼스 보영 (Only 여탑)

    제휴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보영4.png

     

    업종 & 업소명 : 오피 & 선릉 캠퍼스

     

    아가씨 예명 : 보영

     

    출근부에 보영이가 뜬 걸보니 자지가 묵직해집니다.

    대뇌 전두엽에서 박으러 가라는 신호에 자연스럽게 예약을 합니다.

    우리 뽀송뽀송하고 귀여운 보영이를 만나위해 자지를 깔끔하게 씻고 만나러 갑니다.

     

    오랜만에 만난 보영이 안보던사이에 살이 조금 빠졌네요.

    지난번에 살빠지면 더 예쁠거 같다했는데, 안그래도 자기도 빼야겠다 했는데 그 말듣고 행동으로 옮겼다네요.

    암튼 더 이뻐졌다고 칭찬을 하니좋아라 합니다.

    쇼파에서 대화나누는 내내 가디건 위로 볼록솟은 젖가슴이 자꾸 신경쓰입니다.

    지난번에 불떡치고 충분히 가까워진지라 오랜만에 쇼파에서 부터 보영이 뒤로가 양손으로 보영이의 젖가슴을 움켜져봅니다.

    한손에 조금 넘치는 만지기 딱 좋은 B컵 가슴을 움켜쥐니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귀여운 보영이도 손을 뒤로하여 제 자지를 만져주네요.

    '사실 들어오자마자 너랑 떡치고싶었어'라고 하니, '나도 빨리 하고싶었어'라고 100점짜리 대답을 해줍니다.

    서둘러 둘다 홀딱벗고 급한 마음에 자지와 보지만 재빨리 씻었습니다.

     

    침대에서 나체로 보영이와 마주합니다.

    끈적하게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키스를 하며 서로의 몸을 쓰다듬습니다.

    보영이의 탐스럽고 귀여운 젖가슴을 양손으로 움켜잡고 한쪽씩 혀로 핥아봅니다.

    이번에는 양손으로 젖가슴을 한대모아 얼굴을 돌려가며 젖가슴을 핥아봅니다.

    그러다가 애무를 느끼고 있는 보영이 얼굴을 한번 쳐다봅니다.

    부끄러운 보영이가 부끄럽다며 쳐다보지 말라고 합니다.

    매니저 말을 잘듣기에 알겠다하고 계속 젖가슴을 핥습니다.

    내려와 애기같은 보영이 보지를 마주합니다. 이미 보지가 촉촉해져있네요.

    촉촉히 젖어있는 부분을 혀로 핥습니다. 맛있습니다. 맛있어서 얼굴을 쳐박고 한참을 핥았습니다.

    바톤터치하여 보영이에게 제 몸을 맡겨봅니다.

    크 귀여운 보영이가 제 젖꼭지를 빨고 앵두같은 입으로 제 긴 자지를 물고 핥고 있는 모습을 보니 세상 행복합니다.

    딴딴해진 자지가 빨리 보지에 넣어달라고 하여 빨리 보영이를 눕힙니다.

    넣으려던 차에 보지를 보니 나도 모르게 혀로 한번 더 핥습니다.

    자지를 보지에 박습니다. 따뜻합니다. 행복합니다. 젊고 싱싱한 보지에 박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서로 끈적하게 키스를 하며 자지와 보지가 벌컹벌컹 거리면서 서로의 보지와 자지를 느낍니다.

    '아, 너무 좋아'라고 하니 보영이도 '나도 개 좋아'라고 합니다.

    둘은 발정난 암수가 되어 예비콜이 울릴때까지 불떡을 쳤습니다.

    젊고 싱싱한 여자와 교감있는 섹스는 그 어떤 보약보다 훌륭한 보약입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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