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업소명 : 오피 & 선릉 색종이
아가씨 예명 : 수련
원래 업장에서 우연히 만나서 자주 보았던 수련이.
생리기간이 한참을 지나도 출근을 하지 않아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보니 선릉 색종이로 옮겼다고 안내해주시네요.
전화를 끊고 바로 선릉 색종이 출근부를 보니 출근을 했길래 바로 예약잡고 만나러 갑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얼굴을 마주하니 수련이가 반가워하며 어떻게 알고 왔어라고 묻습니다.
마지막에 볼 때 생리기간이라 했던거 같은데 계속 출근을 안해 전화해서 물으니 실장님이 안내해주셨다고 말하니
갑자기 옮기게 돼서 말 못했다며 미안하다고 하네요. 이제 여기서 일 할거같으니 이쪽으로 오라고 하네요.
지난 업소가 집에서 더 가까워 편하지만 애첩같은 수련이를 위해 감수해야겠습니다.
아무튼 그간 못나눈 이야기 조금 나누다가 그간 못나눈 섹스를 하기 위해 샤워를 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요염하게 침대로 올라오는 수련이.
청순한 외모의 수련이지만 친해지고 편해지면 약간 도발적인 모습도 가진 수련입니다.
키스부터 해오는 수련이. 수련이 혀의 움직임에 제 혀를 맡겨 봅니다.
이어서 제 젖꼭지를 유린해주네요. 원래 천성이 수컷이라 먹는 입장인데 이렇게 먹히는 입장도 꼴릿하네요.
젖꼭지를 유린당하고 자지와 뽕알도 수련이 입에서 유린당합니다.
자지가 빨리 보지에 넣어달라고 성이 잔뜩나고 벌렁벌렁 거려서 역립을 생략하고 빨리 수련이 보지에 넣어줍니다.
2주 넘게 못봤던 수련이 보지인지라 자지가 격하게 반응합니다.
자지의 각도와 방향을 다채롭게하여 수련이 보지 이곳저곳을 박습니다.
자지놀림에 수련이의 보지가 끔틀거립니다.
예쁜 수련이 얼굴이 자지가 박힐때마다 야릇해집니다.
입이 살짤 벌어져 있길래 수련이 입에 혀릍 넣어 봅니다.
서로의 혀놀림이 오랜만에 재회한 연인의 혀놀림처럼 아웅다웅 해댐이 느꼅니다.
혀끼리 아웅다웅 해대며 자지와 보지는 꿈틀거리고 손은 깍지를 끼고 몸은 최대한 맞대어 최대한 서로를 느껴봅니다.
땀이 조금씩 나기 시작했지만 둘을 떨어질지 모르고 더욱 밀착하여 서로를 탐했습니다.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 그렇게 찹쌀떡처럼 붙어서 마무리까지 하였습니다.
찹쌀떡같은 섹스였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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