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도 벌써 중반에 젖어 들었네요~
우선 후기 작성에 앞서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볼 수있다는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런 후기를 작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휴계방장님과 미네랄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송년회가 일찍 파하고~ 2차먹고 집에 가야지 했는데~!!!
여느때와 다름 없이 발기탱천!! 달림신 강림하시어~ 미네랄에 연락을했습니다!!!
그런데 두둥!! 오늘자 원가권 인원 만땅!! 두둥!!...
착한 실장님 그냥 오라는겁니다~ 알려준 주소로 신나게 택시타고 갔는데 이런!
새벽이라 너무 빨리 도착한겁니다~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톡을 하니~
너무 빨리 왔다고 잠시만 기다리라는겁니다~
저는 설레는 마음에 기다리고 있었기에 추위따위~~
아이코스 한대 피며~천천히 기다리고있으니 실장님 연락이 도착하더군요 허허~
호수 배정받고 입장~
문을 두들기니...

수민이 등장~ 키가 작아서 귀욤 귀욤하고 홀복 저거랑 같은거 입고있었는데~ 벗으니 똥배가 살짝있었으나~
처음들어가서 살짝 대화를 조금 하다가~ 씻겨준다는겁니다!!!
원래는 롱타임만 샤워 서비스 들어가는데 저는 해준답니다~ ㅎㅎ 그래서 앞판만 수민이의 귀여운 손으로 뽀작뽀작!!
역시나 제 존슨은 발기 탱천~!!
몸닦고 누우니~ 기본 삼각애무인데~ 황금손은 모르겠으나~
황금혀는 확실하더군요!! 저한테는!! 이건 받아봐야 하는 경지의 립서비스 였습니다~
다른곳 다 필요없이~!! 쌍방울이~!!!
그리고 바로 본게임 돌입 장갑장착하고~여상위를하는데~
여상위 시간이 꽤 긴겁니다~
제가 체인지 하자고 하니~ 더 느끼라고 ~위에서 좀더 하겠답니다~
살짝쿵 감동도 먹고, 이제는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하다가~ 후배위로 체인지~
후배위로 강강강강~하니~ 수민이의 입에서 교태 섞인 신음소리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다시 마무리 하려고 정상위를 해서~ 저는 마무리를 하려는데!!!이런~
갑자기 느낌뚝~ 여상위로 부탁하니~ 싫은내색 하나 없이 해주는데~
속으로 진짜 '와 진짜 마인드는 확실하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여상위로 마무리 하니~ 오늘은 다들 자기가 위에있어야 사정을 한다고 한탄을 하더군요~
담배 타임한번 갖고~ 샤워 후 인사 하고 나왔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총평점 타임~!!
야간실장님 : 착함~!! 친절도 좋음~!!
수민 : 와꾸는 중중?(귀여워요~제눈엔~) , 몸매는 애교배 있는거 뺴고는 괜찮습니다~ 실사랑 비슷해요~ , 마인드는 갑 of the 갑!!
재방문률 90%입니다~!! 이젠 에이스들 한번 훓어 보고 다시 수민이를 봐야겠어서 100%는 다음에~
12월달도 얼마 남지않았는데 여탑님들 즐달들 하시고~ 행복한 2018년 마무리 잘들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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